‘조국혁신당 성 비위 의혹’ 김보협 前대변인 2월 9일 첫 재판조국혁신당 내 성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보협 전 당 수석대변인이 다음 달 첫 재판을 받는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 50분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김 전 대변인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김 전 대변인은 2024년 7월 택시 안…2026-01-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