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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0일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우당(友黨)”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관련해 자신을 비난하는 것을 두고 서운함을 드러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끝까지 간다 위원회’ 회의에서 “진짜 친구는 잘못을 지적해야 한다. 이번에 혁신당이 제…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전쟁’을 앞두고 복병을 만났다.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무력화하고 법안을 일방 처리하기 위해 현재 179석의 의석수가 필요한데, 그동안 민주당(166석)에 우군 역할을 하던 조국혁신당이 최근 주요 쟁점 법안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