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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이 대통령, 분노 화살 돌릴 곳이 집 가진 중산층뿐이었나”

    장동혁 “이 대통령, 분노 화살 돌릴 곳이 집 가진 중산층뿐이었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겨냥한 압박 메시지를 연이어 내는 데 대해 “관세 장벽은 높고 당내 2인자 싸움은 사생결단이니 그 분노의 화살을 돌릴 만만한 곳이 결국 집 가진 중산층뿐이었나”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님. 요즘 참으로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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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원외당협위 “의원직이 갑질하는 벼슬이냐…정성국 사퇴하라”

    국힘 원외당협위 “의원직이 갑질하는 벼슬이냐…정성국 사퇴하라”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들은 조광한 최고위원과 설전을 벌인 같은 당 정성국 의원을 겨냥해 “국회의원 자리는 당원들의 피와 땀 위에 세워진 책임의 자리이지, 동지를 멸시하고 갑질을 일삼으라고 준 벼슬이 아니다”라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친 한동훈계’인 정 의원은 전날 ‘친 장동혁계’…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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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與 교섭단체 연설에 “민생 외면 자화자찬…李정부 모래성 지키기 급급”

    국힘, 與 교섭단체 연설에 “민생 외면 자화자찬…李정부 모래성 지키기 급급”

    국민의힘은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민생 현장의 비명소리를 외면한 현실 도피적 자화자찬이자 이재명 정부라는 모래성 지키기에만 급급했던 연설”이라고 했다.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천 시대를 운운하며 장밋…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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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국힘, 부정선거론·박정희 환상 버려야”

    이준석 “국힘, 부정선거론·박정희 환상 버려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3일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 세미나에서 “국민의힘은 무조건 부정선거론과 박정희 환상을 버려야 한다”며 “(국민의힘)내부의 ‘애니띵 벗 이재명’(이재명만 아니면 무엇이든)도 벗어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 대표는 3일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에서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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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장동혁, 유승민 공천 안 한 황교안과 똑같아”

    이준석 “장동혁, 유승민 공천 안 한 황교안과 똑같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유승민 전 의원을 내친 황교안 전 대표와 똑같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일을 지적한 것이다.이 대표는 3일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에서 연 ‘위기의 한국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세미나에 참…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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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한없이 가벼운 이재명식 SNS 정치…협박으로 부동산 안정 안 돼”

    송언석 “한없이 가벼운 이재명식 SNS 정치…협박으로 부동산 안정 안 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한없이 가벼운 이재명식 SNS 정치가 경제, 외교, 사회 전 분야에서 좌충우돌 사고를 치고 있다”며 “협박으로 부동산 시장을 결코 안정시킬 수 없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서울…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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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를 향해 날 선 표현을 쏟아내는 데 대해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인가”라고 비판했다.3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대통령의 논리대로라면 대통령의 참모들은 다주택 보유로 투기의 수혜자였다는 것이냐”며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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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저에게 갑질을 할 정도면 다른 데서는 얼마나 더 우월 의식에 사로잡혀 갑질을 할 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조광한 최고위원은 발언을 마친 뒤 의총장을 나가면서 저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야 인마, 너 나와’라는 도발적 발언을 했습니다.“(국민의힘 정성국 의원…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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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한없이 가벼운 이재명식 SNS정치로 좌충우돌 사고”

    송언석 “한없이 가벼운 이재명식 SNS정치로 좌충우돌 사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한없이 가벼운 ‘이재명식 SNS 정치’가 경제, 외교, 사회 전 분야에서 좌충우돌 사고를 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캄보디아 측의 항의에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캄보디아어로 쓴 ‘한국인을…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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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 촉발한 당내 분열이 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장 대표는 2일 긴급의원총회에서 당원게시판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에 협조하겠다며 결과에 따라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 제명에 대해 친한(친한동훈)계가 “명백한 조작이자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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