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국민의힘

기사 17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이준석, 태영호 ‘녹취록 논란’에 “힘으로 찍어눌러…이미 여럿 경험”

    이준석, 태영호 ‘녹취록 논란’에 “힘으로 찍어눌러…이미 여럿 경험”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3일 태영호 최고위원의 ‘총선 공천 녹취록 논란’과 관련해 “책임져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위원회만 소집해서 무엇을 할 수 있겠나”라고 비판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힘으로 찍어 누르는 상황이라면 이제 국회의원들이 수석…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與 윤리위, 긴급회의 소집…‘태영호 녹취록’ 병합 심사 논의

    與 윤리위, 긴급회의 소집…‘태영호 녹취록’ 병합 심사 논의

    국민의힘 중앙당윤리위원회가 3일 긴급회의를 열고 태영호 최고위원의 ‘총선 공천 녹취록 논란’에 대한 징계 병합심사를 논의한다. 여권에 따르면 윤리위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회의를 진행 중이다. 윤리위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윤리위원장이 오후…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與 “尹 ‘간호법 제정’ 공약한 적 없어…명백한 가짜뉴스”

    與 “尹 ‘간호법 제정’ 공약한 적 없어…명백한 가짜뉴스”

    국민의힘이 3일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간호법 제정을 공약한 바 없다”고 밝혔다. 간호사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원론적으로 언급했을 뿐, 간호법을 제정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같이 언급하며 “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지…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與윤리위, ‘태영호 녹취록’ 징계 착수…내일 최고위는 취소

    與윤리위, ‘태영호 녹취록’ 징계 착수…내일 최고위는 취소

    ‘공천’이 언급된 녹취록 파문에 이어 쪼개기 후원금 의혹까지 불거진 국민의힘 태영호 최고위원이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에 대해 그 어떤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 후원금 모금에 단 하나의 오점 없이 당당하다”고 밝혔다. 당내에서 탈당, 의원직 사퇴 등의 압박이 나오지만 응하지…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태영호, ‘녹취 파문·후원금 의혹’ 부인…“법적 책임 물을것”

    태영호, ‘녹취 파문·후원금 의혹’ 부인…“법적 책임 물을것”

    국민의힘 태영호 최고위원은 3일 이진복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과 내년 총선 공천 이야기를 나눴다는 내용의 녹취록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이 수석과는 최고위원 발언 방향이나 공천에 대해 그 어떤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태영호, 공천 녹취록·쪼개기 후원금 의혹 전면부인…“절대 굴복하지 않겠다”

    태영호, 공천 녹취록·쪼개기 후원금 의혹 전면부인…“절대 굴복하지 않겠다”

    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3일 공천 녹취록·쪼개기후원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태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두 가지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태 최고위원은 공천 관련 녹취록 논란에 대해 “이번 사건의 본질은 제가 …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與 행안위원 “北 해킹 공격에 보안점검 거부한 선관위…용납 못해”

    與 행안위원 “北 해킹 공격에 보안점검 거부한 선관위…용납 못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3일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고 민주주의를 보호해야 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기관임을 핑계 삼아, 북한의 심각한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무책임하게 방치하고 있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기현·김용판·김웅·박성민·이만희·전…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안철수 “한미 동맹, ‘안보’ 넘어 ‘첨단기술 동맹’으로 발전해야”

    안철수 “한미 동맹, ‘안보’ 넘어 ‘첨단기술 동맹’으로 발전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업그레이드된 한미 동맹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평가하면서 “한미 동맹이 안보 동맹을 넘어 첨단기술 동맹으로 업그레이드돼야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혈맹’으로 불리는 성공적 동맹이 앞으로는 더욱 …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원 “이재명 대표가 윤대통령과 야당 대화 가르마 타줘야”

    박지원 “이재명 대표가 윤대통령과 야당 대화 가르마 타줘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야당의 대화를 복원할 수 있게 가르마를 타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오전 광주MBC 라디오 ‘시사인터뷰 오늘’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의 회동 제의를 거절하며 ‘당 대표와 먼저 만나야 한다’고 한…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현, 당 윤리위에 ‘태영호 녹취 논란’ 병합 판단 요청

    김기현, 당 윤리위에 ‘태영호 녹취 논란’ 병합 판단 요청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3일 태영호 최고위원의 음성 녹취 유출 등의 논란과 관련해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징계 절차가 개시된 기존의 다른 사건들과 병합해 심사해달라고 요청했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현재 태 최고위원의 발언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거나 사실과 …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징계 착수’ ‘쇄신 의총’… 여야, 리스크 털까[고성호 기자의 다이내믹 여의도]

    ‘징계 착수’ ‘쇄신 의총’… 여야, 리스크 털까[고성호 기자의 다이내믹 여의도]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내 악재 극복을 위해 나서고 있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을 흡수하고 지지층 결집을 위해 여야 모두 쇄신작업에 나선 것이다.국민의힘은 각종 설화로 논란이 된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김기현 대표가 지도부…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현, 윤리위에 ‘태영호 공천 녹취록 논란’ 병합판단 요청

    김기현, 윤리위에 ‘태영호 공천 녹취록 논란’ 병합판단 요청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이진복 정무수석이 태영호 최고위원에게 총선 공천을 거론하며 한일 관계 옹호 발언을 부탁했다는 ‘녹취록 논란’에 대해 태 최고위원 징계를 논의 중인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병합 판단할 것을 요청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강민국 수석대변인 명의의 공지를 통해 “당원…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쁘락치 보좌관?…태영호, 녹취록 유출자 거론에 “전혀 아냐”

    쁘락치 보좌관?…태영호, 녹취록 유출자 거론에 “전혀 아냐”

    이진복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과 내년 총선의 공천 이야기를 나눴다는 내용의 녹취록이 공개돼 곤욕을 치르고 있는 국민의힘 태영호 최고위원이 유출자로 거론되는 보좌진에 대해 “이번 사건과 전혀 상관없다”고 해명했다. 태 최고위원은 2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녹취록 유출 사건과 관련해 …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윤재옥-박광온, 의회정치 복원 공감…간호법 처리 ‘시험대’

    윤재옥-박광온, 의회정치 복원 공감…간호법 처리 ‘시험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상견례에서 무쟁점 대선 공약 처리와 정례적인 정책 협의체 설치 등에 합의하고 의회 정치 복원에 시동을 걸었다. 하지만 신임 여야 원내대표가 내건 의회 정치 복원은 여러 쟁점 법안 타협 여부에 따라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여…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
  • ‘태영호 공천 녹취록’ 일파만파… 여권 술렁, 이진복 “공천 얘기 안나눠… 줄 위치도 아냐”

    ‘태영호 공천 녹취록’ 일파만파… 여권 술렁, 이진복 “공천 얘기 안나눠… 줄 위치도 아냐”

    국민의힘 태영호 최고위원(사진)과 이진복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사이에 내년 총선의 공천 이야기가 오갔다는 내용의 녹취록이 등장하면서 여권이 술렁이고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당사자들이 부인한다”며 파문 확산을 차단하고 나섰지만 당내에서는 “여당 최고위원마저 공천에 눈치를 보는 실태가 …

    • 2023-05-03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