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국민의힘

기사 10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주호영 “양곡관리법, 합의 처리” 박홍근 “23일 반드시 처리”

    주호영 “양곡관리법, 합의 처리” 박홍근 “23일 반드시 처리”

    여야 원내지도부가 20일 만나 양곡관리법 등 쟁점 법안 막판 논의에 들어갔다. 해외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김진표 국회의장은 지난주 타결된 선거제도 개편안 전원위원회 회부와 ‘K-칩스법’ 등을 언급하고 “제가 없는 동안 합의해줘서 감사하다”며 양당의 양곡관리법 합의안 도출을 주문했다. …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김병민·장예찬, MZ노조와 ‘맥주회동’…연장 근로 논의

    김병민·장예찬, MZ노조와 ‘맥주회동’…연장 근로 논의

    국민의힘이 주 69시간 논란을 일으킨 유연근무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MZ노조와 ‘맥주 회동’을 할 예정이다. 20일 여권에 따르면 김병민·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르면 이번 주 MZ세대 노동조합인 새로고침을 만나 해당 근로시간 개편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이재명 “망국적 야합 책임묻겠다”…김기현 “말도 안 되는 헛소리”

    이재명 “망국적 야합 책임묻겠다”…김기현 “말도 안 되는 헛소리”

    여야는 20일 한일 정상회담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망국적 야합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을 향해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내지르고 있다”고 맞섰다.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현 “野, 닥치고 반일몰이…거짓 선동으로 도 넘어”

    김기현 “野, 닥치고 반일몰이…거짓 선동으로 도 넘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윤석열 대통령 방일 평가와 관련해 “한일관계 정상화를 두고 민주당의 거짓 선동과 극언, 편 가르기가 도를 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익과 안보까지도 (이재명 대표의) 방탄 도구로 …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與 “김대중·노무현도 日 하수인인가…野, 국익·안보도 방탄 도구 활용”

    與 “김대중·노무현도 日 하수인인가…野, 국익·안보도 방탄 도구 활용”

    국민의힘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외교에 대한 공세 수위를 끌어 올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거짓선동’이라고 반박하면서 “국익과 안보도 방탄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과거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한일외교를 거론하며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일본이 하수인인가…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여당 “의원 정수 절대 증원 없다…준연동형 비례대표 정상화”

    여당 “의원 정수 절대 증원 없다…준연동형 비례대표 정상화”

    국민의힘은 20일 전원위원회 논의를 앞둔 선거제도 개편안에 관해 ‘국회의원 정수 확대’ 가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거리를 뒀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17일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전제로 한 3개 안을 결의안으로 의결했는데, 이 중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는 2개 안은 비례대표를 50석 증원하…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현, 당 지지율 하락에 “청년·수도권 민심 얻기 행보할 것”

    김기현, 당 지지율 하락에 “청년·수도권 민심 얻기 행보할 것”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새 지도부 출범에도 당 지지율이 오르는 ‘컨벤션 효과’가 없다는 지적에 “어떻게든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청년층, 수도권 지역 민심을 얻기 위한 구체적인 행보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최고위원회의…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현 “민주당 반일 선동 금도 넘어…국내정치용 불쏘시개”

    김기현 “민주당 반일 선동 금도 넘어…국내정치용 불쏘시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정부의 한일 관계 정상화 추진을 비난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반일은 국익을 위한 게 아니라 국내정치용 불쏘시개로 쓰는 소재거리”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일 관계 정상화를 두고 민…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현호 ‘민생 챙기기’ 시작…민생특위 가동에 전주·부산 방문도

    김기현호 ‘민생 챙기기’ 시작…민생특위 가동에 전주·부산 방문도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가 이번주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선다. 김재원 수석최고위원의 5·18 발언, 정부의 주 69시간 근로시간 개편안 등 신임 지도부 출범 직후 제기된 논란들 속에 실종된 민생 챙기기에 나서려는 모습이다. 20일 여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민생경…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현 “이재명, ‘죽창가’로 반일 선동질”… 李 “尹정권, 끝내 일본 하수인의 길 선택”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한일 정상회담 결과를 두고 충돌했다. 이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끝내 일본 하수인의 길을 택했다”고 날을 세우자 김 대표는 “여전히 구한말식 ‘죽창가’를 외치며 반일 선동질에 매달리고 있으니 개탄스럽다”고 이 대표와 민주당을 싸…

    • 2023-03-2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