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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태 의원, 천하람 변호사,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나다 순) 등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6명이 예비경선에 진출했다.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제7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배준영 선…

친윤(친윤석열) 진영이 또 다시 ‘안철수 때리기’에 나서며 대통령실 지원 사격에 나섰다. 친윤 진영에서는 안철수 의원이 당대표가 될 경우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했다. 친윤 핵심인 장제원 의원은 5일 안 의원이 자신을 ‘윤핵관(윤 대통령 측 핵심 관…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지금 벌어지는 일들은 대통령실의 (당 대표) 선거 개입’이라고 한 데 대해 이진복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오히려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드리려는 안 의원의 의도”라고 안 의원을 공개 비판했다.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도 “안윤 연대(안철수-윤석열…

안철수 국민의함 당대표 후보와 친윤계, 대통령실이 ‘안철수 = 윤석열 대통령 적(敵)’이라는 발언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안 후보는 비상대책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안 후보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클린선거, 공정선거를 …

국민의힘은 5일 장외투쟁을 벌인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위기의 ‘민생’을 짓밟은 것은 다름 아닌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라며 비판을 이어갔다.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회를 박차고 나간 이 대표가 ‘위기’를 부르짖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그토록 위기가 걱정됐다면 길거리…

국회는 ‘10·29 이태원 참사’ 발생 100일을 맞은 5일 여야 지도부, 유가족 등이 참석한 추모제를 열고 한목소리로 유가족을 위로했다.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여야 지도부는 참사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유족들은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정부와 집권여당은 사회적 참사에 무한 책임이 있다. 다시는 우리 사회에서 대형 사회적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태·황교안 후보는 5일 나란히 서울에서 진행되는 당원 행사를 찾아 당심잡기 경쟁을 벌인다. 친이준석계로 분류되는 천하람 후보는 나홀로 ‘TK(대구·경북) 공략’에 나선다.천 후보를 제외한 김 의원 등 5명의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