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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이 이상 가정에 집중한 충북 제천시의 출산 지원 정책을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힘 이경리(비례) 제천시의원은 10일 제351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첫째 아이 출산은 늘고 있지만 다자녀 출산은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그에 따르면 …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10일 자신이 윤석열 전 대통령 징계 사건의 상고를 포기했다고 언급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 장관이 대장동 일당 재벌 만들어 준 자신의 불법 항소포기 사건을 물타기한답시고 제가 윤석열 전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해 “대통령까지 보고 받고 묵인했다면 탄핵 사유”라며 “심각한 수사 외압이자 재판 외압”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충북 청주국제공항 시찰 일정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이런 중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검찰 수뇌부의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해 “7400억 원짜리 항소 포기는 이재명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충북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단군 이래 최악의 수사 외압이자 재판 외압이다. 명…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해 긴급 현안 질의를 위해 10일 법사위 전체 회의 소집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전체 회의는 11일 안건 미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법사위 회의장에 …

검사 출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1심 판결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25년 정도 법조 생활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 봤다”며 “대통령실과 법무부 장관의 교감 내지 지시 없이 이런 결정이 이루지는 건 시스템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이날 CB…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여야는 각각 “무분별한 항소를 자제한 결정”과 “수사 외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항소 포기를 계기로 대장동 사건에 대해 “애초부터 조작된 기소”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 검찰 내 반발에 대해선 “조직적 항명”…

국민의힘은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오는 10일 의원총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당초 이날 오후 4시 의원총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10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기로 일정을 변경했다. 주말에 갑자기 의원들을 모으기 보다 평일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9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관련 검찰의 항소 포기에 대해 “이번 사태로 인해 이재명 정권은 ‘대통령 재판 지우기’ 프로젝트의 몸통임이 드러났다”고 공세를 폈다. 송 원내대표는 또 더불어민주당이 대장동과 대북송금 사건 등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수사에 대해 …

법무부와 대검찰청 지휘부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담당 검사들에게 1심 항소를 포기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8일 드러난 뒤 국민의힘이 이틀째 정부·여당을 비판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성찰과 자정 노력’을 외압이라고 우긴다“고 하자 국민의힘은 9일 “정부·여당의 낯 뜨거…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8일 김건희 특검이 압수한 클러치백과 관련해 “제 아내가 김건희 여사에게 했던 선물은 배우자끼리 사인간의 의례적인 예의차원의 인사였을 뿐 그 이상 그 이하의 의미도 없다”고 했다.김 의원은 8일 입장문에서 “제 아내가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제가 …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8일 2023년 3·8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당선된 후 자신의 아내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가방을 건넸다는 의혹에 대해 “사회적 예의 차원”이라고 해명했다.김 의원은 이날 언론에 보낸 ‘특검(특별검사팀)의 수사보도와 관련한 입장’을 통해 이…

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일당’ 1심 항소 포기에 대해 “‘친명(친 이재명) 좌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해 대장동 재판의 검찰 항소를 막은 것”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항소 포기”라고 했고, 개혁신당은 “사법정의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8일 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민간업자들에 대한 항소를 하지 않은 것과 관련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직무유기, 권력형 수사방행 범죄로 대통령실 개입이 있었는지를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했다.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재명대통령 범죄로 …

국민의힘이 내년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 공천 과정에 필기시험 형태의 ‘공직 후보자 역량 강화 평가(PPAT·People Power Aptitude Test)’를 내년 3월 말 실시하고 청년 인재 영입을 위한 대국민 오디션도 진행한다.국민의힘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은 7일 국회에서 3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