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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어게인’ 전한길 입당에, 국힘 “친길계로 침몰할 참” 발칵

    ‘尹어게인’ 전한길 입당에, 국힘 “친길계로 침몰할 참” 발칵

    국민의힘이 이른바 ‘윤 어게인’과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입당 사실이 공개되면서 발칵 뒤집혔다. 당 혁신위원회의 인적쇄신안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 씨의 입당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당 내홍이 격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 내부에서 “신…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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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한길, 유튜브로 ‘당대표 선출 영향력’ 주장…국힘 내홍 격화

    전한길, 유튜브로 ‘당대표 선출 영향력’ 주장…국힘 내홍 격화

    이른바 ‘윤석열 어게인’과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국민의힘 입당 사실이 공개되면서 당 내홍이 격화되고 있다. “신(新)친윤(친윤석열)계를 만들자는 것이냐”는 반발이 거세지면서 입당을 취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17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전 씨는 지…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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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 “李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美보다 中 먼저 만나는 일 없을 것”

    조현 “李대통령 中전승절 참석? 美보다 中 먼저 만나는 일 없을 것”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17일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1대 대선이 부정선거라는 음모론을 제기한 데 대해 “어느 경우든 허위 사실이나 가짜뉴스를 가지고 선동하는 듯한 일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참석 여부와 관련해선 즉답을 피했다. 북한…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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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어게인’ 전한길 국힘 입당…“막을수 없어” “친길계 만드나”

    ‘尹어게인’ 전한길 국힘 입당…“막을수 없어” “친길계 만드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국민의힘 입당 여부가 당내 갈등의 핵으로 떠올랐다. 전 씨는 윤 전 대통령이 12.3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할 때 주장한 ‘부정선거론’를 지지했던 인물로, 대표적인 친윤(친 윤석열) 인사로 꼽힌다.국민의힘 당내에서 …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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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위 참석 윤희숙 “쇄신 논의? 다구리였다”

    비대위 참석 윤희숙 “쇄신 논의? 다구리였다”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17일 “그동안 당을 이끌어온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절실하다”며 인적 쇄신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윤 위원장은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지도부와 혁신안에 대한 논의에 나섰으나 서로의 간극만 확인했다. 특히 이날 윤 위원장은 비대위 회의 후 당 지…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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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제자논문 도둑 이진숙-쓰레기 갑질왕 강선우 거취 결단하라”

    국힘 “제자논문 도둑 이진숙-쓰레기 갑질왕 강선우 거취 결단하라”

    국민의힘이 17일 “제자 논문 도둑’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쓰레기 갑질 왕’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를 지켜본 국민은 분노를 넘어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며 거취를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대통령실과 여당을 향해선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인사 실패를 깨끗이…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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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숙 “‘차떼기’땐 중진 37명 불출마…당 이끌어온 분 희생 절실”

    윤희숙 “‘차떼기’땐 중진 37명 불출마…당 이끌어온 분 희생 절실”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동안 당을 이끌어온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절실하다”며 인적 쇄신을 촉구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어제 제가 실명을 거론하는 고강도 처방을 한 것은 현재 국민의힘 상황이 그만큼 엄중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윤 …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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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숙 “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쇄신 대상”

    윤희숙 “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쇄신 대상”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사진)은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나경원 윤상현 장동혁 의원을 1차 인적 쇄신 대상으로 지목하며 “스스로 거취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위원장은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과거와의 단절에 저항하고 당을 탄핵의 바다에 밀어넣고 있다”며 이같이…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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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호 혁신안’ 비판한 나경원·장동혁 ‘1호 쇄신대상’ 찍혀

    ‘1호 혁신안’ 비판한 나경원·장동혁 ‘1호 쇄신대상’ 찍혀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5선 나경원 윤상현, 재선 장동혁 의원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며 거취 정리를 요구하고 나섰다. 더 이상의 혁신 요구를 외면할 경우 당 존립을 위태롭게 만들 것이란 위기의식에 따라 자진 탈당 등을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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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숙 “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스스로 거취 밝혀야”

    윤희숙 “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스스로 거취 밝혀야”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나경원 윤상현 장동혁 의원을 1차 인적 쇄신 대상으로 지목하며 “스스로 거취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윤 위원장은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과거와의 단절에 저항하고 당을 탄핵의 바다에 밀어넣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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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윤희숙 오발탄…무작정 다 절연하는 게 혁신인가”

    장동혁 “윤희숙 오발탄…무작정 다 절연하는 게 혁신인가”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은 16일 당 윤희숙 혁신위원장으로부터 거취 표명 요구를 받은 데 대해 “지금 거취를 표명해야 할 사람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라며 “윤 위원장의 오발탄으로 모든 것이 묻혀버렸다”고 반발했다.장 의원은 이날 윤 위원장의 혁신안 …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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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윤어게인 세력을 당내로? 윤희숙 주장 전혀 공감못해”

    송언석 “윤어게인 세력을 당내로? 윤희숙 주장 전혀 공감못해”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6일 당 윤희숙 혁신위원장의 ‘거취 정리’ 대상으로 지목된 뒤 “혁신위가 당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충정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 위원장의 혁신안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직접 듣지 못해 어…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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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숙 “나경원 윤상현 장동혁 송언석, 스스로 거취 밝혀라”

    윤희숙 “나경원 윤상현 장동혁 송언석, 스스로 거취 밝혀라”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16일 “과거와의 단절에 저항하고 당을 탄핵의 바다에 밀어 넣고 있는 나경원·윤상현·장동혁 의원과 송언석 (원내)대표는 스스로 거취를 밝히라”고 말했다.윤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의 모습을 개탄하며 혁신위원장으로서 두 …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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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5선 서울시장’ 도전 시사…“주택·교통 시민 판단 지켜볼 것”

    오세훈, ‘5선 서울시장’ 도전 시사…“주택·교통 시민 판단 지켜볼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남은 기간에 더 열심히 하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판단을 지켜볼 것”이라며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될 경우 오 시장은 ‘5선 서울시장’이 된다. 지난 4월 대선 출마 포기에 대해서는 “아쉽지 않다면 거…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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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강선우 방지법’ 추진…“후보자도 청문회 위증땐 처벌”

    국힘, ‘강선우 방지법’ 추진…“후보자도 청문회 위증땐 처벌”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자진 사퇴를 요구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장관 후보자가 위증하면 처벌하는 ‘강선우 방지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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