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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선 “제3지대 빅텐트로 돌풍 가능…국민 선택지 넓혀야”

    박주선 “제3지대 빅텐트로 돌풍 가능…국민 선택지 넓혀야”

    박주선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19일 바른미래당이 제3지대에서 빅텐트를 칠 경우 지난 2016년 총선처럼 돌풍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주선 전 대표는 이날 c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에서 ‘제3지대 빅텐트를 마련하면 돌풍이 가능할지’ 여부를 묻는 진행자의 질…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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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원권 정지’ 이언주, 19일 재심 신청 마감이지만…“안할 것”

    ‘당원권 정지’ 이언주, 19일 재심 신청 마감이지만…“안할 것”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징계를 받은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재심을 신청하지 않을 전망이다. 이언주 의원은 손학규 당 대표를 공개적으로 ‘찌질이’ 등으로 비난한 것이 해당 행위로 간주돼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만약 이 의원이 이를 수용하기 어렵다면…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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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스트트랙 표결 무산… 혼돈의 바른미래

    바른미래당 지도부는 18일 의원총회를 열고 선거제도 개혁,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 표결 강행을 시도했지만 당내 거센 반대로 불발됐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의총 산회 후 “더불어민주당과 최종안에 합의했지만,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번…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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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선 청문보고서 결국 불발… 靑, 19일 임명

    문형배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진통 끝에 무산됐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18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이 후보자의 주식투자 의혹이 해소되지 못했다”며 이 후보자를 빼고 문 후보자의 청문경과보고서만 단독 상정 후 채택하…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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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당과 제3지대 창당 논의했다고?…바른미래당 내분 격화

    평화당과 제3지대 창당 논의했다고?…바른미래당 내분 격화

    바른미래당의 당내 갈등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최근 손 대표가 호남계 의원들과 회동해 제3지대 신당 창당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당내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바른미래당의 당내 갈등은 맞불에 맞불을 놓는 형국이다. 당내 보수 성향의 최고위원들이 4·3 보궐선거 결과를 …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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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미래 내홍 더 극심…‘패스트트랙 표결’ 의총 또 무산

    바른미래 내홍 더 극심…‘패스트트랙 표결’ 의총 또 무산

    바른미래당이 18일 손학규 대표 퇴진과 ‘제3지대론’을 놓고 의원들 간 설전을 벌이면서 내홍이 더 심화됐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선거법·공수처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동의 여부를 표결로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당대표 퇴진과 민주평화당과의 당 대 당…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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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스스로 힘으로 국민 마음 얻어야”…제3지대론 ‘반대’

    유승민 “스스로 힘으로 국민 마음 얻어야”…제3지대론 ‘반대’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는 18일 호남 신당 창당에 무게를 둔 ‘제3지대론’과 관련해 “바른미래당은 스스로의 힘으로 개혁중도 정당으로서 (유권자의) 마음을 얻을 생각을 해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유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지역당이 되…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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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미해’가 무슨 뜻?…바른미래, 패스트트랙 합의 불발

    ‘바미해’가 무슨 뜻?…바른미래, 패스트트랙 합의 불발

    바른미래당이 18일 선거제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합의하지 못하고 의총을 마쳤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 직후 브리핑을 통해 “최종 합의된 내용이 상대방에게 번복되는 문제가 나와 더 이상 논의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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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주 “의결권 박탈, 패스트트랙 강행처리 위한 꼼수” 고성

    이언주 “의결권 박탈, 패스트트랙 강행처리 위한 꼼수” 고성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18일 오전 바른미래당 의원총회가 열리는 회의장 앞에서 “오늘 패스트트랙 강행처리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왔다”면서 “제가 비록 지난 징계에서 의결권이 박탈됐지만 저는 의결권 박탈이 이것을 강행하기 위한 꼼수였는지 묻고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이 의원은…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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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학규, 당 운영 이렇게 하면 안돼”…바른미래, ‘끝장 의총’ 시작부터 설전

    “손학규, 당 운영 이렇게 하면 안돼”…바른미래, ‘끝장 의총’ 시작부터 설전

    선거제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공수처법)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위해 18일 소집된 바른미래당 ‘끝장 의원총회’가 시작부터 설전을 주고 받는 등 당내 의견 차이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날 오전 국회에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관영 원내대표는 비공개 진행을 하겠다고 밝혔…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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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주, 바른미래 의총 입장 거부되자 “니네 수장이 누구냐” 고성

    이언주, 바른미래 의총 입장 거부되자 “니네 수장이 누구냐” 고성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에 대해 ‘찌질이’ 등의 발언으로 당원권 1년 중지 징계처분을 받은 이언주 의원이 18일 오전 9시부터 열린 의원총회 입장이 거부되자 강하게 반발했다. 이 의원은 “이러려고 당원권을 (정지)했느냐”며 “부끄러운지 알아야지”라고 고성을 질렀다. 입장을 거부하…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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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바른미래 ‘공수처’ 잠정합의… 패스트트랙 탄력받나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에 대해 일정 부분 공감대를 이루면서 지지부진했던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 협의에 재시동이 걸렸다. 양당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선거제 개편,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을 패스트트랙에 올린다는 목표를 …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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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보석에 180도 달라진 與논평 “법원 현명한 판단 존중”

    김경수 보석에 180도 달라진 與논평 “법원 현명한 판단 존중”

    더불어민주당이 17일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법원의 보석 허가 결정에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 사건으로 1심 재판부가 김 지사를 법정 구속한 뒤 “사법 농단 세력의 보복성 판결”이라며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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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학규 “주말까지” 시한 통첩…내홍 수습이냐 폭발이냐

    손학규 “주말까지” 시한 통첩…내홍 수습이냐 폭발이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추석 전 당 지지율 10% 미달시 자진사퇴’라는 배수진을 친 데 이어 17일 최고위원회의를 보이콧 중인 바른정당계 최고위원 3명을 향해 “이번 주말까지 참석해달라”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렸다. 어수선한 당 수습에 고삐를 죄는 모양새지만, 넘어야 할 고비가 …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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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학규 “세월호 막말에 황교안은 기억식 불참…답답하다”

    손학규 “세월호 막말에 황교안은 기억식 불참…답답하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불참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세월호 막말’ 한국당 의원들을 질타했다. 손 대표는 17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안산에서 열린 참사5주기 기억식에 황 대표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황 대표에게 시민들이 항의한 것은…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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