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썩은 감자’에 비유하며 최 대행에 대한 탄핵 추진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어려운 시기에 경제 공동체를 위해 씨감자를 남겨놨는데 살펴 보니 썩…

여야 등 정치권은 경남 산청 등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이어진 것과 관련해 진화와 피해복구 대책 마련에 한목소리를 냈다.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23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정당 차원의 장외 집회와 정략적인 정치 행위 일체를 중단하고 모두가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3일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심판 선고가 윤석열 대통령보다 먼저 이뤄지는 데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당장 25일에라도 윤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는 24일부터 ‘광화문 천막당사’를 설치해 대통령 파면 때까지 광장에서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