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부여·청양 출마 與 김영빈 “檢 수사권 조정 기여한 정책 전문가, 이제는 고향 위해 일할 것”“이제는 고향에서 일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빈 후보(46)는 “검찰에서의 보장된 지위와 두나무에서의 부사장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검찰에서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 정책기획단, 문재인 정부 시절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정책…2026-05-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