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30분 통근’ vs 오세훈 ‘10분 전철역’, 전재수 ‘해양수도’ vs 박형준 ‘30세 1억’“‘선택의 날’, 투표 전 이것만은 보고 가세요.” 6·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민생에 긴밀히 맞닿아 있는 지역 일꾼을 뽑는 이번 선거에서도 정책과 공약 대결은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TV토론 등을 통한 정책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데다 진영 대결과 네거티브전이 …2026-06-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