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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던 대구가 초접전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출마해 전직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 간 ‘빅매치’로 주목받는 지역이 된 것. 보름 뒤 선출될 민선 9기 대구시장에게는 경북과의 행정…

6·3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 수성구와 남구, 중구 구청장 선거에서 신청사 건립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더불어민주당 박정권 후보와 국민의힘 김대권 후보가 맞붙은 수성구청장 선거에서는 청사 이전·신축 공약과 현 청사 리모델링 공약이 정면 충돌하는 양상이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