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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성 “공천 룰 벗어나면 용납 안해”… 서청원 “金대표 그런 언행 용납 안해”

    김무성 “공천 룰 벗어나면 용납 안해”… 서청원 “金대표 그런 언행 용납 안해”

    양쪽 모두 속내를 드러냈다. 전면전에 앞서 탐색전을 끝낸 셈이다. 이제 누가 먼저 상대의 허를 찌르느냐가 관건이다. 4·13총선을 앞두고 본격화된 새누리당의 내전(內戰) 양상이다.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는 우선추천제를 두고 맞부딪쳤지만 ‘악마는 자격심사에 있다’는 말…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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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관위, 국회에 선거구획정 의결 강력 촉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부터 4·13 총선과 관련한 재외선거인명부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그 기준이 될 선거구는 18일까지도 없는 상태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정의화 의장과 각 당 대표에게 공문을 보내 “19일까지 선거구획정 기준을 마련하고 23일 본회의에서 의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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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돈 “정동영 영입 선거에 유리하지 않아…목표는 40석”

    이상돈 국민의당 공동 선대위원장은 18일 정동영 전 의원의 영입과 관련해 “당 지도부가 판단할 것”이라면서도 “전국적인 선거 판도를 보면 (정 전 의원 영입이)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을 이날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에 출연해 안철수 공동대표 등…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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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 무상교육-취준생 수당 없던 일로

    여야가 재정부담과 복지 우선순위를 따지지 않고 선심성 공약을 남발한 것은 이번 총선뿐만이 아니다. 보수정권이 새로 들어선 2008년 이후부터 야당이 선명성 경쟁에 나서면서 복지 논란에 시동을 걸었다. 그해 치러진 18대 총선에서 당시 야당인 통합민주당은 생애주기별 7대 무료 검진을 비…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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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현금 퍼주기’ 남발… 새누리는 ‘눈길 끌기’에만 집중

    더민주 ‘현금 퍼주기’ 남발… 새누리는 ‘눈길 끌기’에만 집중

    “사회 문제에 대한 본질적 처방보다는 일시적으로 표를 얻기 위한 곁가지 공약이 많다.” 동아일보의 ‘20대 총선 복지공약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주요 3당의 공약들이 핵심을 비켜 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저출산 △청년실업 △고령화 등 주…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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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예비후보 10명중 4명이 전과자

    4·13총선에서 대전 대덕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 A 씨는 전과가 10건이나 됐다. 음주운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등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2012년 19대 총선 때였다면 A 씨의 전과 기록은 확인할 수 없었다. 하지만 2014년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정보공개 대상이…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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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추천제… 같은 문구, 다른 해석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정면충돌한 지점은 당헌 103조 ‘우선추천지역 제도’다. 이 위원장이 “모든 광역단체에 우선추천 제도를 활용하겠다”고 하자, 김 대표는 즉각 “의원총회와 전국상임위원회, 공천제도 특별위원회를 거치며 수차례 논의한 공천 룰에서 벗어나는 일”…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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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예비후보 10명중 4명이 전과자…살인미수 혐의도

    4·13 총선에서 대전 대덕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 A 씨는 전과가 10건이나 됐다. 음주운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등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2012년 19대 총선 때였다면 A 씨의 전과기록은 확인할 수 없었다. 하지만 2014년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정보공개 대상이…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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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생각이 다 같을 필요는 없다”

    개성공단 폐쇄 등 대북 현안에 대해 뚜렷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문재인 전 대표가 16일 만났다. 회동 직후 문 전 대표는 ‘두 사람의 안보관에 차이가 있다’는 질문에 “생각이 다 같을 필요는 없다”고 했다. 김 대표의 정부 비판에 대한 ‘…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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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 장애인 위한 기표용구 도입

    선관위, 장애인 위한 기표용구 도입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1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현초등학교에서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회원이 손목활용형 기표용구로 시험 투표를 해보고 있다. 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는 손이 불편한 선거인을 위해 투표소에 손목활용형 및 마우스 기표용구를 설치한다. 수원=박영대 기자 sannae@d…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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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경쟁후보 흠집 ‘묻지마 고소고발’ 무고죄 처벌

    지난해 3월 한 지역구 주민들에게 ‘현역 국회의원의 지지율이 15%로 낮게 나와 경고 대상으로 분류됐다’는 문자메시지가 퍼졌다. 하지만 이 내용은 허위였다. 같은 해 9월에는 또 다른 지역구의 한 정당 책임당원 A 씨가 경쟁 관계의 출마 예정자 B 씨를 겨냥해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하…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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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공천룰 3大 난제’ 실마리 못찾아

    “안대희 최고위원은 (여론조사를 일반 국민) 100%로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A 공관위원) “당헌·당규에 영입 인사에 대한 룰이 있습니까? 기준을 정해 놓고 해야죠!”(B 공관위원) 15일 새벽까지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 전체회의에선 안 최고위원이 출마한 서울 마포갑 공천…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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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孫心은 국민의당?…최측근 “손학규, 더민주 당적 유지 이유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경기 분당을 지역위원장이 15일 “손학규 전 상임고문이 아직 당적을 유지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냐”며 손 전 고문의 마음이 국민의당으로 기울었다는 정치권 일각의 관측을 부인했다. 설 연휴 손 전 고문이 국민의당 최원식 의원, 김유정 전 의원 등에게 격려 전화를 한 사실…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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