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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선 D-15]MB “측근 비리의혹 창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0997142.1.jpg)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측근 비리 의혹이 연이어 터지는 상황과 관련해 “참 우리가 도덕적으로 완벽해야 하는데 창피스럽다”고 말하는 등 안타까운 심경을 참모들에게 밝혔다고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밝혔다. 임 실장은 10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실 국정감사에서 “정말 도덕적으로 깨끗한 정권이…
한나라당 나경원,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본격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면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고공전도 치열해지고 있다. 주요 이슈는 박 후보의 병역 의혹과 이명박 대통령의 사저 용지 매입 논란이다. 양당은 후보 간 대결과는 별개로 이 의혹들에 화력을 집중하면서 후보를 측면 지원한다는 …

11개 기초자치단체장 10·26 재·보궐선거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단연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이다. ‘제2의 서울시장 선거’란 말도 나온다. 부산 경남(PK) 지역에서 내년 총선과 대선 때 한나라당의 방패를 범야권의 창이 뚫을 수 있느냐를 가늠하는 전초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서울시장 보선 D-16]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vs 무소속 박원순 후보… 불붙은 공약 경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0/40967577.1.jpg)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는 주요 정책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후보는 9일 10대 공약을 발표해 “점차 무상급식 대상을 확대해 2014년까지 서울시의 모든 초중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나 후보가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행방불명된 작은할아버지에게 입양되면서 박 후보와 그의 형이 모두 독자(獨子)가 돼 병역단축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박 후보의 병역 면탈 논란이 이번 선거의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 후보 측 관계자는 9일 동…
![[서울시장 보선 D-16]박원순 무소속 후보 공약 검증 리포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1/10/10/40967661.1.jpg)
① 밥, 등록금 걱정 없는 배움터박원순 후보는 2014년까지 서울시의 95만 초중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보선 D-16]나경원 한나라당 후보 공약 검증 리포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1/10/10/40967639.1.jpg)
한나라당 나경원,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지난주 후보 등록에 이어 9일 주요 공약을 발표하면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두 후보는 “내가 서울시정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9일 “국민이 고통받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정치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 봤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민 운동장에서 열린 ‘달성군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한 축사에서 “정치가 할 일은 주인인 국민이 고통받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
![[서울시장 보선 D-16]톡톡 튀는 홍보전 ‘스핀닥터’ 눈에 띄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0/40967678.1.jpg)
#1. 9일 서울 강북의 대표적 쪽방촌인 종로구 돈의동 일대.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이곳 쪽방촌을 방문해 홀몸노인들을 만나 얘기를 나눈 뒤 ‘2014년까지 공공임대주택 5만 채 건설’ 등을 담은 주거 및 전·월세 대책을 발표했다. #2. 비슷한 시간, 서울 중구 정동 이화…
![[서울시장 보선 D-16]與, 박원순 병역의혹 맹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0/40967665.1.jpg)
한나라당은 9일 홍준표 대표부터 김기현 당 대변인, 이두아 선대위 대변인까지 내세워 박원순 후보의 8개월 방위 복무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며 총공세를 폈다. 각각 검사, 판사, 변호사 출신인 홍 대표와 김, 이 대변인은 대법원 판례를 제시하며 조목조목 따졌다. 이에 박 후보 측과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