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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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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기 “용산 강력한 法집행 소신 불변”… 문대성 “문재인은 석달 뒤면 떠날 사람”

    김석기 “용산 강력한 法집행 소신 불변”… 문대성 “문재인은 석달 뒤면 떠날 사람”

    “서로를 탓하기보다는 잘못한 건 인정하고 단결해야 좌파 집권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로 대구 중·남구에 공천 신청을 한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은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면접을 마친 뒤 친이계(친이명박)·대통령 측근 배제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정권 …

    •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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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정수장학회 또 비판… “장물 남에게 맡긴다고 착한 물건으로 바뀌나”

    4·11총선에서 부산 사상에 출사표를 낸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연일 정수장학회 논란을 쟁점화하고 있다. 문 이사장은 21일 트위터에서 “장물(臟物)을 남에게 맡겨 놓으면 장물이 아닌가요, 착한 물건으로 바뀌나요”라며 “머리만 감추곤 ‘나 없…

    •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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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포퓰리즘에 하향평준화 우려”

    “복지 포퓰리즘에 하향평준화 우려”

    한국경제학회 등 국내 경제학계를 대표하는 52개 경제 관련 학회가 참여한 학술대회에서 많은 경제 전문가가 정치권의 무분별한 포퓰리즘 공약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경제적 평등을 지나치게 추구하면 경제의 하향 평준화를 조장할 수 있는 만큼 복지를 늘려도 한정된 재원을 고려한 효율적…

    •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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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선거 불법행위 감시…현직검사 해외공관에 파견

    법무부는 4·11 총선부터 처음 시행되는 재외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예방하기 위해 현직 검사를 해외 공관에 파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해외친북단체의 조직적인 불법 선거개입과 허위사실 유포나 금품 살포, 후원회 부정운영 등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법…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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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단독/야권협력 강조 민주통합당 ‘연대 따로 공천 따로’

    민주통합당이 통합진보당과의 야권연대 협상과는 별개로 모든 지역구에서 자체 후보를 공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일단 후보를 준비해놓겠다는 건데, 총선 전망이 밝으니 야권연대에 조급해하지 않겠다는 뜻으로도 풀이됩니다. 황장석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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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친노 정면공격… 문재인과 대선 전초전

    박근혜, 친노 정면공격… 문재인과 대선 전초전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민주통합당의 당권을 장악하며 정치적으로 부활한 친노(친노무현) 세력을 정면으로 공격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민주당이 4·11총선에서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는 데 대해 “스스로 ‘폐족(廢族)’이라고 부…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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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범부처 TF 구성 “포퓰리즘 제동”

    정부, 범부처 TF 구성 “포퓰리즘 제동”

    정치권의 ‘묻지 마식 복지공약 내놓기’에 정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내놓은 복지공약을 모두 수용하려면 향후 5년간 최대 340조 원의 나랏돈이 들어간다는 분석을 내놓고 정부 내 ‘복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정치권의 복지 요구에 적극 대응하…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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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출마 안형환 의원 “포퓰리즘 정책은 다음 세대 수탈하는 것”

    4·11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안형환 의원이 20일 선거를 앞두고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 정책을 내놓는 정치권을 비판하는 개인 성명을 냈다. 안 의원은 “부산지역 의원들의 마음을 이해 못할 바는 아니지만 저축은행특별법이 선례가 됐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다시 한번 …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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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낙동강 전투前에 부산 내란 날 수도”

    4·11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에 대해 새누리당에서는 “야당과의 낙동강 전투가 벌어지기도 전에 ‘부산 내란’부터 일어나겠다”는 얘기가 나온다. 최근 친이(친이명박)계 후보들에 대한 공천 배제설이 급속히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산에는 김무성, 정의화, 안경률, 김정훈 등 범친이…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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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꺾을 카드? 새누리, 27세 女 손수조 내미나

    문재인 꺾을 카드? 새누리, 27세 女 손수조 내미나

    155cm 단신의 젊은 여성이 부산 수영구 부산시당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 들어서자 장내는 일순간 뜨거워졌다. 20일 새누리당이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면접 심사에서 화제의 인물은 단연 27세의 손수조 씨였다. 부산·경남(PK)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부산 사상에 …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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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K 41석 중… 새누리 “30석이 마지노선” 야권 “15석+α 건질 것”

    PK 41석 중… 새누리 “30석이 마지노선” 야권 “15석+α 건질 것”

    대선 결과를 예측하려면 4·11총선에서 부산·울산·경남(PK)을 주목해야 한다. 새누리당이 이곳에서 4년 전 18대 총선의 승리를 재연하면 대선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쌍끌이 공격’에 무너지면 대선 길도 자갈밭이다. 야권은 PK를 총선 승리의 교두보…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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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국민선거인단 모집 전화번호 홍보

    민주, 국민선거인단 모집 전화번호 홍보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지도부가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총선 후보자 경선을 위한 국민선거인단 모집 전화번호인 ‘1688-2000’을 아이패드에 한 자씩 띄워 광고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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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盧風… 혁신風… 바람 앞의 DJ맨

    盧風… 혁신風… 바람 앞의 DJ맨

    민주통합당 공천 신청자 713명 중 ‘노무현’이나 ‘참여정부’가 포함된 경력은 131개였다. ‘김대중’이 들어간 경력은 29개에 불과했다. 친노(친노무현) 세력의 부활을 보여주는 동시에 ‘김대중(DJ)의 사람들’이 구(舊)세력으로 몰리고 있음을 입증하는 단면이다. 김대중 정부에서 핵심…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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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투표소 선정 오해없게… 서울선관위 “주민의견 반영”

    올 4월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서울지역 투표소는 투표소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주민 편의를 위해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다. 동선관위 의결로 결정하는 투표소 선정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소 선정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를 사…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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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A]단독/“연대 따로 공천 따로” 민주, 야권연대 결렬대비 모든 지역구 후보 준비

    [뉴스A]단독/“연대 따로 공천 따로” 민주, 야권연대 결렬대비 모든 지역구 후보 준비

    [앵커멘트] (남) 이번 주도 힘차게 출발 잘 하셨습니까? 민주통합당이 일단 전국 모든 지역구에 자체 후보를 내기로 했습니다. (여) 통합진보당과의 후보 단일화 협상이 깨질 때를 대비하겠다는 사전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남) 황장석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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