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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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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마누라(김건희 여사)가 옆에서. ‘아니 오빠 명 선생(명태균) 그거 처리 안 했어? 명 선생이 이렇게 아침에 이래 놀라서 전화 오게끔 만드는 게, 오빠 이거 대통령으로 자격 있는 거야?’(라고 했다)”31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공관위(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나한…

윤석열 대통령이 2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를 찾아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내년도 소상공인 전용 예산이 정부안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되면서 소상공인 업계는 기대감과 함께 최저임금제도 개편 등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윤 대통령은 경…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내년도 소상공인 전용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5조9000억원을 편성했다. 영세·소상공인 68만명에게 2000억원 규모의 배달비도 지원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석했다. 지난해 대통령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