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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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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저출산 문제는 상황을 더욱 엄중하게 인식하고 원인과 대책에 대해 그동안과는 다른 차원의 고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시간이 많지 않다. 모든 부처가 함께 비상한 각오로 저출산 문제에 임해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세종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축하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박물관 시설을 체험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세종 국립어린이박물관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했다. 국립어린이박물관은 세종시에 조성되는 국립박물관단지에서 처음 여는 박물관이자, 한국 최초의 독립된 국립어린이박물관…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5년 만에 대통령 친수로 공무원상 시상식을 진행하며 “공직자 모두의 헌신이 곧 국민과 대한민국의 큰 자산”이라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 참석해 “정부의 존재 이유는 오로지 국민…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더 강해진 천안함이 압도적 힘에 의한 평화를 만드는 선봉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군은 지난 23일 신형 호위함 천안함을 2함대사령부에 작전배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제5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천안함 작전배치를…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고 “파탄 난 재정과 무너진 시장 경제를 복원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가 올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교육·노동·연금 등 3대 개혁의 믿음을 국민에게 드리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55회 국무회…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은퇴한 어르신들은 소득이 줄었는데도 건강보험료가 오히려 늘었다고 어려움을 호소하시고, 재산과 자동차에 부과된 과도한 보험료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호소하는 불합리한 제도는 무조건, 즉시 바꿔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에 이어 크리스마스인 2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부인 김건희 여사 없이 혼자 참석했다. 지난해 성탄 미사와 예배에는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함께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건희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