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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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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22일 제3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임상준 환경부 차관)를 열어 250명을 피해자로 추가 인정하고 앞서 피해 인정을 받았던 181명의 피해 등급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폐암 사망자 6명이 추가로 피해를 인정받았다. 폐암은 지난 9월 …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국가를 위해 일하다 순직한 군인, 경찰, 소방관들을 “제복 영웅”으로 부르며 이들의 자녀를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여러분 아버지를 기억하고 가족을 잊지 않는 국가가 늘 있다는 걸 잊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올해 첫 크리스마스 행사로 전몰·순직군경 유가족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고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여러분들의 아버지를 기억하고 가족을 잊지 않는 국가가 늘 있다는걸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허어로즈 패밀리와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크…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용산 대통령실로 전몰·순직군경 유가족을 초청했다. ‘허어로즈 패밀리와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을 붙인 이날 행사는 대통령실 내에서 개최되는 첫 크리스마스 행사로, 전몰·순직 군경의 초등학생 이하 자녀 14명과 배우자 등 30명이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에서 “외교안보 전문성과 특히 경제통상 분야에 대한 높은 식견을 바탕으로, 글로벌 중추국가로서의 선진국형 외교를 추진해 나가야 하는 외교부…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2027년 바이오헬스 시장 규모만 약 3800조원으로 반도체의 4.4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바이오헬스 산업 수출 규모를 2배로 확대하고, 선도국 대비 기술 수준도 82%까지 향상시키며 11만 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

한덕수 국무총리는 연말 연시를 맞아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성탄절, 해넘이·해맞이, 겨울철 지역축제 등에 대해 “주요 행사·지역에 대한 사전 대책 마련 및 안전점검을 실시해 미흡한 부분은 즉시 보완하고 종료시까지 상황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22일 긴급 지시했다. 한 총리는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등판하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은 검사 재직 당시 대형 비리 사건 수사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그는 초임 검사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내 SK그룹 분식회계 사건, 현대자동차그룹 비자금 사건 등 굵직한 사건을 수사했다. 2017년 국정농단 특검 국면 때는 이재용 삼…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앞으로 재개발·재건축의 착수 기준을 노후성으로 완전히 바꿔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안전진단 뒤 위험성부터 인정받아야 하는 기준을 노후성부터 보는 것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것. 정부는 앞으로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은 안전진단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재건축 …

윤석열 대통령이 한파가 닥친 21일 서울 중랑구 중화동의 한파 취약 가구를 방문해 홀몸노인에게 목도리를 걸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