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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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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8일 “한국과 이탈리아는 한의 비핵화 및 인권 문제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며 “북한의 핵, 미사일 개발은 한반도를 넘어 국제 안보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며,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대한 정면 위반”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오는 17일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강연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8일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윤 대통령은 오는 15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PEC 정…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신임 대법원장 후보자에 조희대 전 대법관(66·사법연수원 13기·사진)을 지명했다. 이균용 전 대법원장 후보자(61·16기)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야당 주도로 부결된 지 33일 만이다. 보수 성향의 원칙주의자로 불리는 조 전 대법관이 대법원장 후보자로…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5~18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이어 20~23일 영국을 국빈 방문한 후, 곧바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8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
![[단독]대법원장 후보자에 조희대 前대법관 유력 검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3/11/08/122072336.1.jpg)
윤석열 대통령이 차기 대법원장 후보자로 조희대 전 대법관(66·사법연수원 13기·사진)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7일 “신뢰도가 크게 실추된 법원에 근본적인 개혁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동시에 사법부 내부에 깊은 신망을 받는 인물이 차기 대법원장 후보…

윤석열 대통령(오른쪽)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과 1시간가량의 환담을 마친 뒤 함께 정원을 산책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당시 국정 운영을 되돌아보면서 배울 점은 지금 국정에도 반영하고 있다”며 “어떻게 당시에 이런 생각을 했…
윤석열 대통령이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은행들에 대해 ‘갑질’ ‘종 노릇’ 등 강도 높게 비판한 가운데 정부와 여당도 ‘은행 때리기’에 나섰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은행에 대한 시선이 굉장히 곱지 않다”고 지적했고,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은행이 별다른 혁신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