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 “양국 교류·협력 강화하자”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6일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 겸 총리와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은 7일 전했다. 대통령과 모하메드 왕세자는 통화에서 지난해 11월 왕세자의 방한 이후 양국 협력이 어느 때보다…2023-10-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