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7
구독




윤석열 대통령은 4일 경기 분당구 서현역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국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정부는 경찰력을 총동원해 초강경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잇따른 흉악범죄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 신설을 추진하고, 이날부터 백화점과 지하철역 등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은 4일 최근 성남 분당 인근 흉기 난동 사건 등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묻지마 범죄와 관련한 실무 당정회의를 열고 가능한 처벌을 최대한 적용하는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묻지마 범죄’ …

윤석열 대통령이 4일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지원을 위한 예비비 지출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조금 전 국무총리 주재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새만금 세계 잼버리 대회 지원을 위한 예비비 69억원 지출안을 재가했다”고 알렸다. 예비비 재가는 통상 국무회의 당…

최근 북한과 러시아의 무기 거래 폭이 확대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4일 “북한과의 무기 거래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북러 간 무기 거래 동향이 파악된 것이 …

당정이 최근 서울 신림역과 분당 서현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묻지마 흉기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는 차원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 신설을 논의했다. 현행법상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자가 20년 이상 복역하면 가석방이 가능한데, 흉악범 단죄를 위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4일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온열 환자가 속출하는 등 안전관리가 소홀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쿨링텐트 버스와 전기 공급 용량 증설, 얼음물 10만명 분 매일 제공 등 정부의 역량을 결집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

윤석열 대통령이 여름휴가 이틀째인 3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를 방문해 군항을 둘러보고 있다. 윤 대통령 모자와 티셔츠에 천안함의 정식 명칭인 ‘PCC-722’ 문구가 새겨져 있다. 대통령실은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2일 밤늦게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 도착해 1박을 한 뒤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