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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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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尹 취임 1년 발자취 ‘비공개 컷’ 담은 사진집 펴내

    대통령실, 尹 취임 1년 발자취 ‘비공개 컷’ 담은 사진집 펴내

    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국민과 함께 시작한 여정’이라는 제목이 사진집을 냈다. 대통령실은 27일 사진집에 담긴 사진 115장 중 15장을 이날 공개했다. 이번 사진집에 담긴 사진들은 정치·경제·외교·안보·민생 등 국정 전반에 걸쳐 국민 만을 보고 숨 가쁘게…

    •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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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부처님의 자비 광명, 국민 모두에게 함께하길”

    尹 “부처님의 자비 광명, 국민 모두에게 함께하길”

    윤석열 대통령이 ‘부처님 오신 날’인 27일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국민 모두에게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축전 형식의 기념 메시지에서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부처님의 자비 정신이 우리 …

    •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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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시마 시찰단 귀국… 野, 오염수 방류 반대 장외 서명운동

    후쿠시마 시찰단 귀국… 野, 오염수 방류 반대 장외 서명운동

    한국 정부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이 현장 일정을 마치고 26일 귀국했다. 시찰단장인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방류를 중단하는 절차가 잘 이뤄지는지가 가장 중점적으로 본 내용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오염수 방류를 응…

    •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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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사후연구원, 교직원처럼 신분 보장… “의대 쏠림 막기엔 역부족”

    정부가 이른바 ‘포닥’으로 불리는 박사후연구원의 지위를 법적으로 보장하고, 연구개발(R&D) 프로젝트 비용의 일정 비율 이상을 석·박사생 인건비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공계 연구 여건을 개선해 우수 인재 유출을 막겠다는 취지지만 당장 의대 쏠림 현상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

    •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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