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5
구독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제34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세계 시장이 내 시장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 과감히 뛰어들어 달라”며 “정부도 시장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작동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열린 중소기업…

국민의힘과 정부는 23일 실무 당정 협의회를 열고 봄철 이상저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지원금을 조기에 지급하겠다고 했다.한무경 국민의힘 제2정조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를 진행한 뒤 결과 브리핑에서 “당정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해 인력 수급 상황을 점검했고 봄철 이상저온으로 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23일 “전 세계인이 오고 싶은 대한민국의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국방문의해위원회(한방위) 명예위원장직을 수락했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K-관광 협력단’의 출범식에 참석해 이같은 명예위원장직 수락 …

윤석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일본 히로시마에서 한국인 원폭 피해자를 만났다며 “이분들이 고통에 신음할 때 조국은 그 곁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들을 고국에 초청해 위로하고 재외동포청을 만들어 해외동포들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한민국이 국가로서 통일된 목표를 잃고 있는 것 같다”며 “정치는 길을 잃고 국민들은 마음 둘 곳을 잃은 사태”라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22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기존 주요 정당이 과감한 혁신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