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3
구독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취임 후 첫 설날을 한남동 관저에서 친지·지인들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설 명절 연휴인 만큼 최소한의 경호 인력을 제외한 관저 직원들을 모두 쉬게 하고 윤 대통령이 직접 떡국을 끓여 식사대접을 했다고 한다. 22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뉴시스와의…

집권 2년차 첫 순방에서 300억 달러(약 37조원) 투자 유치 등 ‘세일즈 외교’에서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윤석열 대통령은 3대 개혁 국정과제 추진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인다. 외교에서 거둔 성과를 국정 동력으로 삼아 국정 과제 실현에도 가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여야가 총…

설 연휴 후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시계가 한층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당장 다음 달에는 근로시간 개편을 위한 입법예고가 예정돼 있다. 현행 주52시간제의 기본 틀은 유지하되 근로시간의 자율적 선택권을 확대하는 방향의 제도 개편이 이뤄진다. 노동현장에서의 공정·법치 확립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