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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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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과학기술에 기반한 연대와 협력으로 인류 공통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두바이 미래박물관에서 개최된 미래비전 두바이 포럼에 참석해 “과학기술에 기반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기후 위기, …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수도 아부다비를 떠나 두바이로 향하기 앞서 3박4일간 머물렀던 호텔 측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윤 대통령은 이날 두바이에 이동하기 앞서 따뜻한 환대를 보여준 호텔 측에 ‘모하메드 대통령님과 UAE 국민들의 따뜻…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중에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조금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수송에 만전을 기해주시…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한일관계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한일 양국 정부 차원의 노력을 강조했다.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일한협력위원회 제56회 합동회의에서 윤 대통령 메시지를 대독하고 “한일·일한협력위원회는 국교 정상화 직후 한일관…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순방에 동행한 국내 기업인들을 만나 “나는 대한민국 영업사원이다”라며 격려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콘래드 아부다비 에티하드타워에서 ‘동행 경제인 만찬 간담회’를 열고 2박 3일 UAE 방문에 …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과 16일(현지 시간) 바라카 원자력발전소를 함께 방문했다. 전날 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바라카 원전 협력을 “양국 협력의 가장 핵심적이고 기본이자 대표적인 프로젝트”라고 강조한 무함…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300억 달러 투자 결정에 대해 “경제인 여러분께서 일궈낸 성과”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아부다비의 한 호텔에서 경제 사절단으로 UAE 순방에 동행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