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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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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원래 한 몸입니다. 항공모함이 움직일 때 전투함과 잠수함, 호위함 등이 함께 ‘전단’을 구성해 다니듯 대기업과 중소기업도 ‘대한민국 전단’으로 세계를 누벼야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처음으로 함께 준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일 윤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3년 신년인사회’에서 여성 의원들에게 “여성 의원님들만 따로 한번 모시겠다”고 별도 초청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복수의 참석자들은 뉴스1에 김 여사가 여성 의원들과 인사하면서 이 같이…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새해를 맞아 대통령실 직원 약 400여명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사진을 찍어주며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 2층 자유홀에서 수석·비서관·행정관 등 전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 대통령이 등장하자 직원들은 “윤석열”을 외…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신년인사회에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김기현·권성동·안철수 의원 등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총출동했다. 윤 대통령은 이들에게 “대통령실과 관저는 요청을 주는 분에겐 모두 열려있다”고 말 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뉴시스 취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은 2일 고(故)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에 대해 “베네딕토 16세가 대한민국의 앞날에도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셨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 주셨다”고 선종을 추모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교황청대사관을 방문해 주한교황청대사인 알프레드…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여러 위기와 도전이 있겠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또 지금의 번영을 이끈 자유와 연대, 인권과 법치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3년 신년 인사회에서 “WTO 체계의 약화, 기술 패권 경쟁…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3년 신년인사회’에 참석, 5부요인 등 국가주요 인사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국정운영 각오를 다졌다. 김건희 여사도 참석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자유와 공정으로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김진표 국회의장, 한덕수 국무총리, 김명수…

한미 양국 정부가 실효적 대북 확장억제를 위해 “미국의 핵전력을 ‘공동 기획(Joint Planning)-공동 연습(Joint Exercise)’ 개념으로 운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미 간 관련 논의는 이른바 ‘나토식 핵공유’…

경북 칠곡 할머니들의 손글씨로 만든 ‘칠곡할매글꼴’이 대통령 연하장에 등장했다. 2일 칠곡군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새해를 맞아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와 주요 인사, 국가유공자 등에게 신년 연하장을 발송했다. 윤 대통령 연하장에는 “76세 늦은 나이…

한덕수 국무총리는 2일 “정부는 2023년 새해를 ‘대한민국 새로운 도약의 해’로 열어가고자 한다”며 “국정의 모든 분야에서 대니외적 도전과 위기를 극복하면서, 미래를 대비하는 단단한 초석을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2023년 정부 시무…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가 미국의 핵전력을 ‘공동 기획(Joint Planning)-공동 연습(Joint Exercise)’ 개념으로 운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 양극화 해결을 위해 “중대선거구제를 통해 대표성이 좀 더 강화되는…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직무 중심·성과급제로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과 귀족 강성 노조와 타협해 연공서열 시스템에 매몰되는 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차별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연공서열 타파 등 노동 개혁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업에 세제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유력하…
“모든 외교의 중심을 경제에 놓고, 수출 전략을 직접 챙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신년사에서 세계 경제 복합 위기를 돌파할 키워드로 ‘수출’과 ‘미래 전략기술’을 제시했다. 윤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경제를 11차례, 수출을 6차례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국정 과제에 더해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