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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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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깜깜이 회계’ 비판을 받아 온 국내 노동조합의 재정 현황을 외부에 공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형 노조에 대해 사상 첫 자율점검도 실시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대통령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인 다트(DART)처럼 노동조합 회계공시시스템을 구…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성탄절 이브에 입양한 은퇴 안내견 ‘새롬이’와 26일 함께 출근했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오늘 아침 대통령실 풍경을 전해드린다”며 “지난 6년간 시각 안내견으로 활동한 후 지난 24일 윤 대통령 부부에 입양된 11번…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노동시장의 이중구조와 노노 간 착취 구조 타파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국내 노조가 노동약자를 제대로 대표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25일 고용노동부는 ‘2021년 전국…

윤석열 정부 출범 7개월이 지난 12월 현재 기준, 대통령이 직·간접적 인사권을 행사하는 공공기관 임원의 86.2%가 문재인 정부 임명 인사로 나타났다. 이에 여당은 국민 혈세만 축내는 ‘안면몰수 기생행위’라고 비판했다.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알리…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성탄절을 맞아 은퇴 안내견인 ‘새롬이’를 새로운 반려견으로 입양했다고 대통령실이 24일 밝혔다. 이번 입양으로 새롬이는 윤 대통령 부부가 키우는 11번째 반려동물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