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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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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을 만난 자리에서 “자유민주주의에 공감하면 진보든 좌파든 협치하고 타협할 수 있지만 북한을 따르는 주사파는 진보도 좌파도 아니다”며 “적대적 반국가 세력과는 협치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들을 만난 자리에서 “종북 주사파는 협치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원외당협위원장들을 “동지들”이라고 부르면서 차기 총선 승리와 국정 운영에 대해 “목숨까지 바칠 각오로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19일 복…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원외당협위원장을 초청하고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다시 도약시키고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자”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국방컨벤션센터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원외당협위원장 등 총 100여 명을 초…

대한민국 정부 수립 초기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됐던 ‘여순·순천 10·19사건’(여순사건)의 추념식이 사건 발생 70여년 만에 정부 주최 행사로 열렸다. 정부는 19일 오전 10시 전남 광양시 광양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여순 10.19사건 제74주기 합동 추념식’을 개최했다. 첫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우리는 인류의 발전과 세계평화의 증진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바탕으로 국제사회가 직면한 위협과 도전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6차 국가올림픽위원회 연합회’(ANOC, Association of N…
윤석열 정부가 임기 내 대통령 전용기 중 하나인 ‘공군 2호기’ 새 기종을 선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공군 2호기는 전두환 정부 시절인 1985년 도입한 보잉 737-3Z8 기종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18일 “공군 2호기 운영을 위해 비용, 운영 효율성, 실제 전력화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