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10
구독



윤석열 대통령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는 23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국립미술관 관람, 보훈요양병원 방문 등 별도 일정을 가졌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으로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캐나다 총리 부인 트뤼도 여사의 초청을 받아 캐나다 국립미술관을 함께 관람했다.…
[속보]尹, 귀국 전 기내에서 안보상황 점검회의 열어 尹, 北 도발 징후 파악…도발 시 즉각 대응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23일(이하 현지 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번 한-캐나다 정상회담에서 주요 의제는 반도체, 배터리 핵심 소재 광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이었다. 윤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한국과 캐나다 기업 및 정부 기관 간 4건의 핵심 광물 협력을 위한…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한 호텔에서 한국계 수학자 최초로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고등과학원(KIAS) 수학부 석학교수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허 교수의 최근 서울대 졸업식 축사를 거론하며 “청년들에게 들려준 진솔한 메시지”…
“한국에 투자하면 확실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책임지고 지원하겠습니다.”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북미 지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에 이미 투자했거나 투자에 관심이 있는 글로벌 기업…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가 지난주보다 5%포인트 하락한 28%를 기록했다. 인적 쇄신과 조직 개편 효과로 30%대로 상승했던 긍정 평가가 영빈관 신축 계획 철회, 영국 여왕 조문 취소 등 해외 순방 논란과 함께 한 주 만에 다시 20%대로 떨어졌다. 한국갤럽이 23일 내놓…

윤석열 대통령이 ‘이 ××들’이라고 지칭한 대상이 미국 의회가 아닌 한국 국회였다는 대통령실의 해명을 둘러싸고 여야가 ‘2라운드’ 진실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거짓말은 막말 외교 참사보다 용서할 수 없다”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고, 국민의힘은 “한미혈맹마저 이간질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 직후 카메라에 포착된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에 대해 “‘핫 마이크(hot mic)’ 발언에 대해선 코멘트하지 않을 것”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을 핵심 동맹으로 여긴다”고 밝혔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22일(현지…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23일(현지시간) 메리 사이먼 캐나다 총독 부부와 환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캐나다 순방 2일차인 이날 김 여사와 함께 총독 관저를 방문했다. 윤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에 회색 넥타이 차림이었고 김 여사도 검은색 바지정창을 입었다. 사이먼 총독은 “여…

유엔총회 참석을 마치고 캐나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타와 전쟁기념비에 헌화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캐나다 오타와 국제공항에서 차량을 타고 출발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오전 11시15분께 전쟁기념비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검정색 정장에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