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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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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을 마치고 캐나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내년 수교 60주년을 앞둔 한국과 캐나다 간의 관계 발전이 동포사회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동포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면서 “동포 사회도 지…

윤석열 대통령이 ‘이 XX들’이라고 지칭한 대상이 미국 의회가 아닌 한국 국회였다는 대통령실의 해명을 둘러싸고 여야가 ‘2라운드’ 진실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거짓말은 막말 외교참사보다 용서할 수 없다”며 공세 수위를 끌어 올렸고, 국민의힘은 “한미혈맹마저 이간질하고 있다”고…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지난주보다 5%포인트 하락한 28%를 기록했다. 인적쇄신과 조직개편 효과로 30%대로 상승했던 긍정평가가 영빈관 신축 계획 철회, 영국 여왕 조문 취소 등 해외 순방 논란과 함께 한 주 만에 다시 20%대로 떨어졌다. 한국갤럽이 23일 내놓은…

“한국에 투자하면 확실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책임지고 지원하겠습니다.”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북미 지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에 이미 투자했거나 투자에 관심이 있는 …

백악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 직후 카메라에 포착된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에 대해 “‘핫 마이크(hot mic)’ 발언에 대해선 코멘트하지 않을 것”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을 핵심 동맹으로 여긴다”고 밝혔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22일…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 논란에 대해 “들어봤지만 저도 명확히 잘 모르겠다”며 “그렇다고 무슨 큰 일이 나서 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를 하는 것도 적절치 않은 것”이라고 옹호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출입기자단과 만나 윤 대통령의 순방 과정에서 불거진 …

“아무 성과가 없는 가운데 만나고 싶다고 하니, 이쪽은 만나지 않아도 되는데 만났다. 한국은 일본에 빚을 졌다. 당연히 다음에는 성과나 진전을 가지고 오겠죠.”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미국 뉴욕에서 21일(현지시간) 약식회담을 가진 것과 관련 일본 측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발언 논란과 관련해 “거짓 해명으로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직접 사과하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해 “대통령실이 무려 15시간 만에 내놓은 건 진실과 사과의 고백이 아닌 거짓 해…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미국에서 회의를 열고 북핵 문제에 대한 단호한 대응 의사를 재확인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대신은 22일(현지 시간) 공동성명에서 “장관들은 북한의 핵실험이 국제사회의 강력하고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