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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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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대외비 일정이 부인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건희 사랑’을 통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 같은 일이 재차 벌어지지 않도록 긴장하면서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4일 김 여사의 페이스북 공식 팬클럽 페이지인 ‘건희 사랑(희사모)’에는 “공지…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정부는 농업을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개막식 인사말에서 “정보통신기술, AI, 빅데이터 분석 등 첨단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스마트농업을 확산해 나…

정부와 지자체, 경찰이 기승을 부리는 깡통전세 사기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주무부처인 국토부와 경찰이 합동 분석 및 단속에 나선 가운데 서울시는 지역별 전세가율을 공개했다. 24일 정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에 따르면 일명 ‘깡통전세’로 불리는 전세사기 피해는 매년 사상 최대치를…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윤 대통령은 “형사사법 개혁을 통한 공정한 법집행, 부정부패 척결, 검찰제도 개선 등 검찰 당면과제를 완수하고 검찰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검찰총장의 적임자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윤 대통…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달러화 강세 영향 등으로 국내 경제의 위기감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농산물수급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제2차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 모두…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한 기관장을 둔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두 기관을 끝으로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정부 부처 업무보고를 모두 마쳤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권익위와 방통위의 업무보고는 윤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