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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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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서면으로 대통령 업무보고를 마쳤다. 윤 대통령은 7월 마지막주부터 각 부처 장관과 공공기관장을 독대로 만나 업무보고를 듣고 향후 업무 방향을 지시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에서 임명된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서면으로 이를 대체하게 됐다. 여타 부처와 기관장들에 …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간 만남이 이달말 열릴 전망이다. 23일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주호영 비대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비대위원들과 이달 말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찬을 계획하고 있다. 주 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를 막기 위한 방안을 집중 검토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23일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대심도 빗물터널(지하저류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기능을 점검했다. 윤 대통령이 찾은 ‘대심도 빗물터널’은 간단하게 말해 지하에 설치된 대규모 터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