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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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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1일 해양 바이오 등 해양 신산업을 국가전략 산업으로 육성할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으로부터 이날 1시간 40분가량 업무보고를 받고 다섯가지 지시및 당부 사항을 전달했다. 강인선 대변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조 장관에 ▲항만 물류 시스템…

해양수산부가 11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해양 신산업을 집중 육성해 2027년까지 15조원 규모의 시장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엔데믹 시대에 대비해 거점형 마리나 시설과 해양치유센터를 비롯한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해양레저를 활성화하고 복합 관광도시, 낚시 복합타운 조성 등을 통해 …

윤석열 대통령이 방한 중인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북핵 문제를 중점 논의한다. 윤 대통령은 오는 12일 구테흐스 사무총장과 오찬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1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밝혔다. 김 실장은 “한국, 일본, 몽골을 순방 중인 구…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호우)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해 피해 보상, 인명 피해 보상, 이재민 구호, 소상공인 지원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추석 전에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집중호우 첫 날 자택에서 보고를 받고 호우 재응을 지시한 윤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

한덕수 국무총리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재난대응 능력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이 머무는 자택에도 모든 시설이 지하벙커 수준으로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재난대응) 지휘는 큰 문제 없이 진행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
![[단독]尹 “반지하 가족 잃은 어머니에 공공주택 제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8/10/114898223.2.jpg)
윤석열 대통령이 기록적 호우 당시 빌라 반지하에 있다가 목숨을 잃은 40대 발달장애인 A 씨의 어머니에 대해 “딸과 손녀가 참사를 당한 집에서 사실 수 없을 테니 공공임대주택을 구해 드리라”고 긴급 지시를 내린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이 당일 요…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윤희근 경찰청장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다. 윤석열 정부 들어 국회 인사청문회가 필요한 인사 가운데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없이 임명된 11번째 사례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청장은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인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