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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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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청년 농업인 3만 명을 육성하기 위해 올 9월 ‘청년농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스마트팜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식량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45% 수준인 식량자급률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집중호우 피해에 대해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불편을 겪은 국민께 정부를 대표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폭우 사태를 두고 윤 대통령이 직접 사과를 표명하기는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하천홍수 및 도심침수 관련…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윤희근 경찰청장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다. 윤석열 정부 들어 국회 인사청문회가 필요한 인사 가운데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없이 임명된 11번째 사례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청장은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인사청…

윤석열 대통령은 이틀 연이어 폭우 피해 현장을 방문하며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하면서 이재민들을 안심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9일 발달장애 일가족이 침수 참변을 당한 관악구 신림동을 찾은데 이어 10일에는 서울지역 내에서도 피해가 심각한 동작구로 가 아파트 옹벽이 무너진…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국회에서 인사청문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를 임명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윤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하고, 곧바로 용산 집무실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경찰청장은 인사청문회 절차는 밟아야 하지만…
![[단독]반지하 참사 관련 尹 “어머니가 딸, 손녀 잃은 집에 못살텐데…공공임대주택 구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8/10/114898223.2.jpg)
윤석열 대통령이 기록적 호우로 빌라 반지하에 거주하다 목숨을 잃은 40대 발달장애인 A 씨 가족의 어머니에 대해 “딸과 손녀가 참사를 당한 집에서 사실 수 없을 테니 공공임대주택을 구해 드리라”고 긴급 지시를 내린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

더불어민주당은 8일 수도권 집중 호수가 내릴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전화로 상황관리를 한 것을 두고 맹공을 이어갔다. 특히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야권 인사들이 일제히 나서서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의 재해 대응을 비교하며 비판을 쏟아냈다. 탁현민 전 청와…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인명·재산피해에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상 기상현상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홍수 및 도심침수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 …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중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와 관련해 “국민 안전에 대해서 국가는 무한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예상보다 더 최악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우 피해 상황 점검회의’에서 집중호우에 대…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이번 (중부지방)폭우는 기상 이변이나 과거 사례에 비춰 대응하면 안된다는 걸 보여준다. 예상보다 더 최악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폭우 피해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더 이상 이런 기상…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중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와 관련, “예상보다 더 최악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종로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의 안전에 대해 국가는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라…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10일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에 대한 재난 대응 컨트롤 타워 부재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이 있는 곳이 곧 상황실”이라며 “(재난 상황에) 컨트롤 타워가 부재했다고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무책임한 공격”이라고 말했다. 강 수석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

윤석열 대통령은 9일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과 소방관을 대상으로 국립묘지 안장 범위 확대를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박 처장은 업무보고 직후 브리핑에서 “현재 (국립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