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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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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들어 처음으로 단행되는 8·15 광복절 특별사면 심사 대상에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9일 오전 9시부터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면심사위원회를 열고, 8·15 특사 대상자를 심사한다. 사면법상…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조기 사퇴에는 지난달 2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여론 수렴 없이 발표한 ‘만 5세 초등학교 입학’ 방안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박 부총리가 2일 “국민이 반대하면 정책을 폐기할 수 있다”며 물러섰지만 ‘외국어고 폐지’를 두고도 교육부의 말 바꾸기가 …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도어스테핑(door steppoing·약식회견)이 외부 일정과 휴가 등으로 중단됐다가 13일 만에 재개됐다. 약 2주만에 업무에 복귀해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난 윤 대통령의 일성은 ‘초심’과 ‘국민의 뜻’이었다. 윤 대통령은 인적 쇄신과 정책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

윤석열 대통령과 국회의장단은 오는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찬을 함께 한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8일 뉴스1과 통화에서 “윤 대통령이 조만간 김진표 국회의장과 김영주, 정진석 국회부의장 등을 대통령실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장기간 공전 끝에 국…

여름 휴가에서 복귀하는 8일 윤석열 대통령은 금융위원회의 업부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지난달 수립한 125조원 규모의 금융부문 민생안정 계획 후속조치를 비롯해 금융규제 혁신, 가계부채 안정적 관리 등 주요 정책과제를 보고할 …
![[단독]박순애 교육장관 주내 교체 가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08/08/114850260.1.jpg)
윤석열 대통령이 8일 휴가에서 복귀하면서 ‘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정책으로 논란을 빚은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을 교체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과 정부에서 불거진 각종 난맥을 수습하고 국정 동력을 되찾기 위한 행보의 일환이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