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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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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예산만 투입하면 저절로 경제가 성장하고 민생이 나아질 것이라는 그런 재정만능주의 환상에서 이제 벗어나야 한다”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며 “당면한 민생 현안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부터 솔선해서 허리띠를 졸라…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초격차 전략기술의 육성, 미래산업 핵심 인재 양성과 같이 국가의 미래 먹거리와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사업에는 과감하게 돈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청북도 청주의 충북대학교에서 새 정부 5년의 재정운용 방향과 재정개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에 대한 여당의 우려 속에서도 윤 대통령의 참여 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계에 따르면 여당인 국민의힘 일각에서 각본 없이 매일 진행되는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들과의 만남 횟수를 줄이거나 당분간 …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첫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지난 5년간 재정 상황이 크게 악화됐다”고 진단하면서 “정부부터 솔선해서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충북 청주에 위치한 충북대에서 ‘2022년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윤 대통…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을 받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당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심의가 열리는 7일, 대통령실은 조용히 국회를 지켜보는 중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취재진과 만나 “도어스테핑에서 (국민의힘과 관련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이 당무에…

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이 열리지 않았다.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곧바로 계룡시로 향했기 때문이다. 윤 대통령은 7일에도 지방 일정을 예정하고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북한이 도발할 경우 신속하고 단호하게 응징해야 한다”면서 “안보는 결코 타협할 수 없다는 의지를 (북한에) 단호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에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이 계룡…
이원모 대통령인사비서관의 부인 신모 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해외 일정에 동행해 물밑 지원을 한 것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자 대통령실이 진화에 나섰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6일 브리핑을 열어 신 씨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기간 동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김건희 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