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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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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할 예정이다. 박 후보자와 김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 기한은 20일이다. 하지만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지연되며 여야는 인사청문…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공직자 임기는 법률에 정해져 있다”며 여권의 자진사퇴 압박을 사실상 일축했다. 전 위원장은 18일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강연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법률에 정해진 공직자의 임기를 두고 거친 말이 오가고 국민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리는 상황에 대해서 매우…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윤석열 대통령은 ‘조용한 내조’와 ‘제2부속실 폐지’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국민께 약속을 어긴 데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수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건희 여사의 광폭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월 말께 한남동 관저에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고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가 19일 전했다. 지난 4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태스크포스(TF)는 육군참모총장 공관을 대통령 관저로 검토했었지만, 리모델링 기간이 길어질 것을 우려해 외교부 장관 공관을 관저로 선택했…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활동 보폭을 넓히는 가운데 지인 수행 등 논란이 제기되면서 2부속실 부활 목소리가 여야를 막론하고 나오고 있다. 윤 대통령은 후보 시절인 지난해 12월 “‘영부인’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우리 국민들 의식에 비춰 맞지 않다”며 이같은 자리를 없애겠…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집들이’ 차원의 주민 초청 행사를 연다. 대통령실은 이날 대통령실 청사 2층 주 집무실 완공 기념으로 청사 앞 잔디마당에서 주민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애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부득이하게…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공식·비공식 일정을 크게 늘리면서 김 여사의 ‘일정 관리’ 문제가 쟁점화되고 있지만, 대통령실은 제2부속실 설치 문제를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3일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 데 이어 김 여사는 지난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