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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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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새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한 국회 첫 시정연설에서 ‘초당적 협력’과 ‘협치’ 메시지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15일 “국회 시정연설에서는 ‘위기 극복을 위한 국회와의 초당적 협력’, ‘협치를 통한 위기 극복’ 등이 주요 키워드가 …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검사직을 사직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 한 후보자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임명 강행을 앞두고 이뤄진 절차라는 분석이 나온다. 윤 대통령은 앞서 16일까지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다시 보내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 관련 절차는 다 밟은 만…

“대통령 집무실이 보이시나요? 여기서부터 최대한 천천히 가겠습니다.” 14일 오후 5시 반경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정문 앞. 도보행진 중이던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무지개행동) 회원 등 500여 명(주최 측 추산)은 사회자가 “새 대통령 집무실 앞…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출퇴근과 관련해 “9시 전에 출근도 안 한다”며 “북한 미사일 발사 때는 6시 땡 치고 퇴근했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 “기본적인 사실 관계도 확인하지 않은 발언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15일 전했다. …

21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 장소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확정됐다. ‘용산 시대’ 개막 11일 만에 새 대통령실이 미국 정상을 맞이하면서 국제 외교무대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되는 것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5일 “한미 정…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6일 진행되는 국회 시정연설에서 ‘초당적 협치’와 ‘협력’ 메시지에 초점을 맞춘다. 59조 원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촉구하는 자리인 만큼 경제위기 상황을 강조하면서 협치의 가치를 내세우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15일 “윤 대통령의 추경 국…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열리는 첫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 도발 대응, 경제안보, 국제 현안에 대한 양국의 기여 방안 등 3대 의제를 논의될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양국 정상이) 북한 도발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은 이르면 16일 김규현 국가정보원장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에 보낸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15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윤 대통령이) 월요일 즈음 국장원장 인사청문회를 해달라고 요청을 보낼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 청문회 진행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 …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3일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H.H. Sheikh Khalifa bin Zayed Al Nahyan)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서거한 것과 관련, 15일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대통령 특사 단장으로 하는 조문 사절단을 UAE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으로 갈라진 대한민국을 하나로 합치는 난제를 풀어갈 ‘국민통합위원회’가 정부 내 설치된다. 15일 당국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국민통합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을 마련해 지난 11일 입법예고 했다. 이 제정안은 우리 사회에 내재된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