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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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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대학·기업 등과 협력해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정책인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6개 광역지자체와 43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됐다.대통령실 장상윤 사회수석은 28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

대통령실은 28일 의대 증원에 대한 의료계 반발과 관련해 “의사협회는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접촉해 보면 의협은 대표성을 갖기 어렵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큰 병원, 중소병원, 전공의, 의대생, 교수의 입장의 결이 다른 부분도 있다. 의료계에서 중지…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국민이 아플 때, 제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복지의 핵심이고 국가의 헌법상 책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방침에 …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방침에 대한 의사들의 집단 반발이 총선을 45일 앞두고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의대 증원 적정 규모는 400∼500명”이라며 “민주당이 타진해 본 결과 충분한 소통과 조정이 이뤄진다면 의료계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디올 백 선물을 건네는 영상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킨 최재영 목사가 대통령 사저(私邸)를 통해 양주와 책 등을 선물하는 영상을 25일 공개했다. 2022년 9월 13일 김 여사에게 디올 백을 직접 선물하기 전 2차례에 걸쳐 별도의 4가지 선물을 …

대통령실은 25일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의대 정원 증원을 두고 의사들이 환자 목숨을 볼모로 집단 사직서를 내거나, 의대생이 집단 휴학계를 내는 등의 극단적 행동을 하는 경우는 없었다”고 밝혔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전국의과대학교수협…

대통령실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의사는 파업을, 정부는 ‘진압쇼’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힌 데 대해 “내부 위기 탈출용”라고 직격했다. 이 대표 발언이 민주당 총선 공천 잡음 등 당내 문제에 대한 시선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계산된 정쟁 유도성 발언이라는 것이다. 대통령실…

의료계 집단행동이 일주일을 지난 가운데 대통령실은 의대 정원 확대 규모는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재차 못 박았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5일 오전 뉴스1과 한 통화에서 “의대생 증원 규모는 타협이 불가능한 영역”이라며 “2000명 증원도 적은데 정말 양보해서 정한 것”이라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흥안보를 책임지는 참모를 모두 전문가로 기용하면서 민간과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정책 전문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2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새 사이버안보비서관으로 신용석 전 비바리퍼블리카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가 임명을 앞두고 있다.신 전 CPO가 실제로 임명되면 첫…

대통령실은 23일 윤석열 대통령 관련 허위조작 영상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2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일부 매체에서 사실과 다른 허위조작 영상을 풍자영상으로 규정하거나 가상표시가 있어 괜찮다는 등으로 보도하고 있는 …

대통령실은 23일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딥페이크 영상에 대해 “허위 조작 영상에는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일부 매체에서 사실과 다른 허위 조작 영상을 풍자 영상으로 규정하거나 가상 표시가 있어 괜찮…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후 경남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마산어시장을 방문했다. 윤 대통령이 마산어시장을 찾은 것은 지난 2021년 9월 경선 후보 시절과 2022년 4월 대통령 당선인 시절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1월 25일 경기 의정부 제일시장 △2월 8일 서울 광진구 …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다시 뛰는 원전산업, 활력 넘치는 창원‧경남’을 주제로 열네 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고 탈(脫)원전으로 무너진 원전 생태계의 복원과 창원‧경남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취임 직후부터 원전정책과 원…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의 사표를 5개월 만에 수리했지만 후임을 임명하지 않기로 하면서 여가부가 출범 23년 만에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여가부는 차관 직무대행체제로 개편되는데,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 “법 개정 이전이라도 공약 이행에 대한 행정부 차원의 확고한 …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두고 의사단체와 정부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22일 홈페이지에 연 2000명 증원은 오히려 부족한 수준이며 증원된 인력은 지역·필수 의료 인력으로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홈페이지에 ‘의료개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