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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단독/“靑 조사 받을 때와 딴말”…윤창중, 변호사 도움 받았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2/55099633.1.jpg)
[앵커멘트] (남) 저희 채널A 취재 결과 어제 윤창중 전 대변인의 기자회견은 앞서 민정수석실 조사 내용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 말을 바꿨다는 건데요. (여) 시간을 끌며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한 의도로 보이지만 한미 양국의 조사는 피해가기 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12일 중국의 대북정책과 관련, "중국의 북한 정책은 북한의 안정과 비핵화 두 가지"라면서 "최근 들어 비핵화 문제에 대해 과거 어느 때보다 협조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KBS 1TV '일요진단'에 출연, 북한에 대한 중국의 …
![[윤창중 전격경질]워싱턴 성추행前 뉴욕에서도 추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05/11/55069110.1.jpg)
“청와대 대변인이 대통령의 ‘입’이라는 비유는 포괄적이지 못하다. 대통령의 말을 단순히 옮기는 입이 아니라 대통령과 정권의 수준을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얼굴이고, 분신이기 때문이다.” 2006년 4월 한 신문사의 논설위원이 당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청와대 대변인을 비…
![[윤창중 전격경질]성추행설 처음 알린 ‘미시USA’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1/55068941.1.jpg)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설은 미국 내 한인 생활정보 사이트 ‘미시USA’(www.missyusa.com)를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 ‘미시USA’는 1999년 미국 한인 여성의 인터넷 동호회로 시작한 뒤 2002년 11월 자체 웹사이트를 개설해 미주 최대의 여성 온라인 커뮤니…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성추행 의혹으로 경질되면서 향후 사법처리 절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워싱턴 경찰은 9일 오후 “경미한 성추행 신고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We are investigating the report of a Misdemeanor Sexual Abus…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일정 첫 기착지였던 뉴욕에서도 담당 인턴(유학생)이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윤 전 대변인은 뉴욕에 도착한 5일(현지 시간) 밤 취재진과 함께 자신이 투숙하고 있던 그랜드하이엇뉴욕 호텔 방에 대학생 인턴…
![[윤창중 전격경질]대통령은 밤새워 연설 준비할때 대변인은 女인턴과 술자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1/55068906.1.jpg)
박근혜 대통령 방미 기간에 전격 경질이라는 초유의 사태와 함께 고위 공직자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은 7일(현지 시간)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백악…
미국 방문 수행단이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처음 알게 된 것은 8일 오전 8시경(워싱턴 현지 시간)이다. 피해 여성 A 씨(21)에게서 관련 내용을 들은 워싱턴 한국문화원 관계자가 청와대 대변인실에 A 씨의 주장을 알렸다. 대변인실 관계자가 곧바로 윤 전 대변인에게 사…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인 출신이다. 코리아타임스, KBS, 세계일보 기자를 거쳐 노태우 대통령 말기 대통령정무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김영삼 정권 출범 뒤 언론계로 돌아가 세계일보 정치부장을 지냈다. 1997년 대선 때 신한국당 이회창 후보의 언론담당 보좌역으로 뛰었지만 …
박근혜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 중 벌어진 청와대 대변인의 부적절한 행위와 전격 경질 사태를 두고 외신은 일제히 “박 대통령의 외교적 성과에 큰 오점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0일 “불미스러운 사건을 일으켜 국가의 위엄을 훼손한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경질됐다”며 “버락…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문 사건에 대해 정치권은 10일 한목소리로 유감을 표명하면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반대 여론에도 윤 전 대변인의 임명을 강행했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박기춘 원내대표는 긴급 현안대책회의에서 “대통령의 불통, 밀봉, 나홀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오후 4시 55분 인천공항을 통해 홀로 귀국했으나 이후 자취를 감췄다. 10일 그의 자택 주소지인 경기 김포시의 H아파트도 인기척이 없이 적막감만 흘렀다. 수차례 초인종을 눌렀지만 집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현관문에는 가스검침원이 1일과 8일…
![[윤창중 전격경질]“女대통령 대변인이 성추행이라니”… “몹쓸 손 기가 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1/55068733.1.jpg)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성추행 의혹으로 경질됐다는 사실이 10일 알려지자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치적 성향에 관계없이 한목소리로 윤 전 대변인의 부적절한 처신을 맹비난했다. 우파 성향의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글을 올린 …
북한은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첫 방미와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전쟁전주곡’이라며 거칠게 비난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남조선 당국자(박 대통령)의 이번 미국 행각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긴장시키고 전쟁 위험…
미국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통상임금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히자 노동계는 반발하고 재계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정부는 조만간 노사정 대화를 시작할 방침이지만 노사 양측의 견해차가 커 전망은 불투명하다. 제너럴모터스(GM) 대니얼 애커슨 회장은 8일 미 상공회의소 주최 오찬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