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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 우리들의 아름다운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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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 청년 발언대]청년들이 생각하는 ‘국익’은 무엇인가?

    [우아한 청년 발언대]청년들이 생각하는 ‘국익’은 무엇인가?

    외교는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적어도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러한 선택들의 연속은 ‘국익’이라는 목표를 향하고 있다. 모든 정치인들은 자신의 의견이 국익을 위한 것이라 주장하고 한국 사회의 토론에서 국익은 정치와 외교정책의 방향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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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아 기자의 우아한]‘공짜’가 당연했던 탈북청년 “롯데월드 가기로 한 날, 빈손으로 나갔다가…”

    [강은아 기자의 우아한]‘공짜’가 당연했던 탈북청년 “롯데월드 가기로 한 날, 빈손으로 나갔다가…”

    (11월 8일 상편에서 계속) 김여명 씨의 부모님은 목숨을 걸고 넘어온 남한 땅에서 자식들에 본보기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또 공부했다. 그렇게 두 분 모두 동국대 북한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모님은 늘 말씀하셨어요. 너희가 이 남한…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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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이 묻고 우아한이 답하다] 8년차 경제부 기자가 민족문제에 눈뜬 계기는?

    [청년이 묻고 우아한이 답하다] 8년차 경제부 기자가 민족문제에 눈뜬 계기는?

    제가 민족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970년대 초등학교에 다니면서였습니다. 박정희 정권 마지막 무렵인 당시엔 ‘국민교육헌장’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 독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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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이 묻고 우아한이 답하다]신범철 “북미대화 운명은 北 검증 수용 의지에 달려”

    [청년이 묻고 우아한이 답하다]신범철 “북미대화 운명은 北 검증 수용 의지에 달려”

    노태구 학생이 이야기 해 준 것 처럼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됨으로 해서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운영에 많은 제약이 따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 임기말로 갈수록 국정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고, 비핵화 협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협상은 서…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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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를 공부하는 청년들]평화를 ‘힙하게’, 비평화를 ‘구리게’

    [한반도를 공부하는 청년들]평화를 ‘힙하게’, 비평화를 ‘구리게’

    지난달 5일 금요일 저녁 7시다. 이른바 ‘불금’을 즐기러 교정을 떠나는 많은 학생들을 거슬러 일군의 학생들이 사범대 교실로 모여들었다. 밖이 어두워지면서 학생들은 토론을 시작했다. 서울대 한반도문제연구회(SNUKOA·스누코아) 회원들에게는 일상이 된 관악산 기슭 교실 속 금요일 저녁…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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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아 기자의 우아한] 탈북 청년, ‘한반도’를 말하다

    [강은아 기자의 우아한] 탈북 청년, ‘한반도’를 말하다

    《언젠가 통일의 주역이 될 탈북 청년들이 바라보는 한반도를 다루고 싶었다. 통일을 ‘간이 체험’한 탈북 청년들이 남한에서 어떤 걸 겪었고, 또 어떤 걸 생각하고 있을까. 그들이 살아온 남한은 어떤 곳일까. 그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한반도를…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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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 청년 발언대] 정권 따라 남북관계에 휘둘리는 북한학과 운명

    [우아한 청년 발언대] 정권 따라 남북관계에 휘둘리는 북한학과 운명

    《고려대 대학신문인 고대신문은 5일 발행된 창간 71주년 기념호에서 북한과 남북관계 특집기획을 실었다. 6일 소개한 학생 좌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정권에 따라 부침이 심한 한국 대학 학부과정의 북한학과에 대한 기획기사를 전한다. 국어교육학과 16학번 송채현 기자의 글이다.》 지난달…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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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원 기자의 우아한]임실장의 선글라스에 비친 한반도

    [하태원 기자의 우아한]임실장의 선글라스에 비친 한반도

    많은 사람들 앞에 선글라스를 끼고 나서는 것은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선글라스에 대한 우리 세대의 ‘편견’을 반영한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필자에겐 여전히 선글라스가 멋을 내기 위한 소품입니다. 정치학도 이자 정치부 기자로 잔뼈가 굵은 필자에게 선글라스 하면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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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홍근 기자의 우아한]탈북민 1호 통일학 박사 “남북통일 최대 수혜자는 대한민국 청년”

    [송홍근 기자의 우아한]탈북민 1호 통일학 박사 “남북통일 최대 수혜자는 대한민국 청년”

    북한군에 복무하던 스물한 살 때 AK자동소총을 들고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12년간 악전고투 끝에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교수가 됐다. 적대와 증오를 배태한 73년 분단사(史)만큼이나 호락호락하지 않을 통일을 떠올리면 절박하고 간절하다. 주승현(37) 인천대 초빙교수는 ‘우리의 소원은 통…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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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이 묻고 우아한이 답하다]남북 철도사업은 안보리 제재 면제?

    [청년이 묻고 우아한이 답하다]남북 철도사업은 안보리 제재 면제?

    질문: 평양공동선언에서 철도 및 도로 착공식을 가지며 조건이 마련되는데 따라 추후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사업을 정상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철도 사업은 안보리 제재에 따르면 비상업적인 공공기반 시설인 경우 제재를 면제한다는데 이에 해당하는지 궁금하고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수 있…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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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목숨 내걸어야 하는 평양∼개성 철도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목숨 내걸어야 하는 평양∼개성 철도

    해마다 6, 7월이면 황해도에서 ‘보리수송 전투’가 벌어진다. 이 보리는 유명한 대동강맥주의 주원료이고 황해남도 강령과 옹진에서 생산된다. 수송량이 많아 열차가 투입되곤 한다. 평양∼사리원∼해주∼개성을 연결하는 철도는 평소엔 기차가 거의 다니지 않는다. 침목도 빠진 곳이 너무 많아 …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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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 청년 발언대]통일이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할까

    [우아한 청년 발언대]통일이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할까

    최근 남북 정상의 만남이 활발해지며 북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10월 2일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에서 발표한 ‘2018 통일의식조사’에 따르면 통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북한을 협력대상으로 바라보는 국민적 인식이 전년도에 비해 상승했다. 이에 본지는 통일과 남북을 둘러싼…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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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인택 前장관 “미국이 대북정책 전략적 재평가하면 김정은 또 위기 맞을수도”

    현인택 前장관 “미국이 대북정책 전략적 재평가하면 김정은 또 위기 맞을수도”

    -장관님 안녕하십니까.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라나는 청년들이 북한 문제를 국제적인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십니까. “제가 통일부 장관을 할 때 관료들에게도 항상 그런 얘기를 했어요. 북한만 쳐다보고 북한만 분석해서는 이른바 북한 문제를 제대로 볼…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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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 청년 발언대]대한민국 ‘북핵 세대’의 초상

    [우아한 청년 발언대]대한민국 ‘북핵 세대’의 초상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유럽 순방에서 교황을 만나 김정은의 평양 초청 의사를 전달했다. 앞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프랑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아마도 지금의 협상 국면에서 간접적으로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행위자 수를 늘려나…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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