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작원과 회합·통신’ 시민단체 대표, 항소심서도 무죄 주장북한 공작원과 이메일 등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하연호(72) 전북민중행동 공동상임대표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12일 국가보안법 위반(회합·통신 등) 혐의로 기소된 하 대표에 대한 첫 항소심이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부장판사 양진수) 심리로 진행됐다.하 대표 …2025-03-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