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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주한미군 1만2500여명, 2005년 말까지 감축’ 방안을 6일 한국측에 통보해 왔다. 이는 동맹의 기초인 ‘안보 시간표’조차 맞출 수 없을 만큼 흔들리는 한미동맹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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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무관하게 주한미군 규모를 현 수준인 2만8500명으로 유지한다는 내용을 담은 2025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상·하원 단일안을 공개했다. 또 국방부에 한미일 국방 협력,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보고하도록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