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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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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 의원이 18일 재차 검찰 조사를 받는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형원)는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청탁금지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한 2차 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