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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재측 “尹 설득 실패해 헌정 혼란 송구”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박성재측 “尹 설득 실패해 헌정 혼란 송구” 첫 재판서 혐의 부인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특검은 “박 전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밀접한 정치 공동체 관계를 형성하고 있었다”며 김 여사 수사 무마 청탁 혐의도 적용…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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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징역 23년’ 1심 판결 닷새만에 항소

    한덕수 ‘징역 23년’ 1심 판결 닷새만에 항소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판결에 불복해 26일 항소했다. 21일 선고가 나온 지 닷새 만이다.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 측은 판결 중 무죄 부분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한 전 총리 측은 이날…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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