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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청탁 명목 샤넬 가방 수수 혐의 등으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 특검이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1심에서도 특검은 15년을 구형했지만, 1심 재판부는 김 여사의 3개 혐의 중 2개를 무죄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2심 재판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선고는 28일 오후 3시 열린다.특검은 8일 서울고법 형사15-2부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