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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김건희, 채 상병 특검 등 기존 3대 특검에서 규명되지 않은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한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수뇌부를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김지미 특검보는 11일 “당시 합참 관계자들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통일교로부터 청탁 명목으로 샤넬 가방 등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다음 달 28일 이뤄질 예정이다. 11일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김 여사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본격적인 심리에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