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단독]“권오수 등 윗선이 김건희와 연락, 도이치株 ‘7초 매도’ 이뤄진듯”

    [단독]“권오수 등 윗선이 김건희와 연락, 도이치株 ‘7초 매도’ 이뤄진듯”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사건의 핵심 쟁점인 이른바 ‘7초 매도’와 관련해 “김 여사와 연락이 닿아 매도가 이뤄진 것 아닌가 생각한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으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권오수 …

    • 2025-06-0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검사만 120명,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한다

    검사만 120명,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한다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채 상병 특검법’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통령실은 특검법에 대한 신속한 재가 방침을 밝혔다. 3대 특검 통과로 파견 검사 120명을 포함해 최대 576명의 인력이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

    • 2025-06-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건희 특검’, 건진-디올백-명태균-주가조작 포함 16개 의혹 수사

    ‘김건희 특검’, 건진-디올백-명태균-주가조작 포함 16개 의혹 수사

    “‘내란 특검’과 ‘김건희 특검’ ‘채 상병 특검’ 등 3대 특검에 파견 검사만 120명을 투입하는 것은 대선에 반영된 국민 뜻에 따라 12·3 비상계엄 사태의 전말을 확실히 규명하겠다는 의지다.”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5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회 본회의에서 3대 특…

    • 2025-06-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3개 특검 검사만 120명…사실상 ‘尹부부 전담 검찰청’ 만드는 셈

    3개 특검 검사만 120명…사실상 ‘尹부부 전담 검찰청’ 만드는 셈

    5일 국회를 통과한 법안대로 3개의 특검이 출범하면 투입되는 검사만 120명에 이른다. 올 2월 기준 서울중앙지검 소속 검사(210명)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웬만한 지방검찰청을 웃도는 규모다. 2016년 ‘국정 농단 특검’의 파견 검사는 20명, 2018년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 2025-06-05
    • 좋아요
    • 코멘트
  • 檢, 도이치 주가조작 2차 주포 조사… 김건희 계좌 ‘7초 매도’ 추궁

    檢, 도이치 주가조작 2차 주포 조사… 김건희 계좌 ‘7초 매도’ 추궁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재수사 중인 검찰이 이른바 ‘7초 매도’가 이뤄진 2차 주가조작 단계의 ‘주포’(주가조작을 지휘하는 사람)를 불러 조사했다. 김 여사 계좌에서 이뤄진 ‘7초 매도’ 관련 상황을 재구성하면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

    • 2025-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김건희 비서가 관리한 USB에 尹부부 공동인증서

    [단독]김건희 비서가 관리한 USB에 尹부부 공동인증서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인 유경옥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65)로부터 받은 샤넬백을 교환할 때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대표의 아내인 A 씨와 동행한 정황을 파악했다. 검찰은 최근 A 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고 21그램 대표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업체…

    • 2025-05-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통일교 前간부, ‘그라프 목걸이’ 제품명 말하며 “김건희에 전달을”

    통일교 前간부, ‘그라프 목걸이’ 제품명 말하며 “김건희에 전달을”

    건진법사 전성배 씨(65)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수행비서 유경옥 씨의 노트북을 확보해 저장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유 씨는 통일교 전 고위 간부 윤모 씨가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샤넬백을 전달하려 한 과정에 직접 관련된 인물로, 해당 …

    • 2025-05-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명태균 의혹’ 오세훈, 25일 檢 출석 12시간 조사 받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조사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전날 오 시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러 약 12시간 동안 조사했다. 오 …

    • 2025-05-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김건희 선물” 샤넬백… 취임전 802만, 취임후 1271만원짜리 전달

    [단독]“김건희 선물” 샤넬백… 취임전 802만, 취임후 1271만원짜리 전달

    통일교 전 고위 간부 윤모 씨가 2022년 ‘김건희 여사 선물’ 명목으로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 전달한 샤넬백 2개가 당시 802만 원이던 ‘핸들 장식의 플랩백’(샤넬 트렌디cc 스몰)과 1271만 원이던 ‘클래식 라지 플랩백’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씨가 통일교 민원을 김 여…

    • 2025-05-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건희 비서, 샤넬백 교환때 85만원 추가결제…“尹캠프 인사 동행 진술”

    김건희 비서, 샤넬백 교환때 85만원 추가결제…“尹캠프 인사 동행 진술”

    ‘건진 게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 유경옥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서 받은 샤넬백을 교환할 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후보 캠프 인사가 동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

    • 2025-05-23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건진 샤넬백 이어 ‘6000만원대 목걸이’ 김건희 비서 관여 여부 수사

    [단독]건진 샤넬백 이어 ‘6000만원대 목걸이’ 김건희 비서 관여 여부 수사

    통일교 전직 간부 윤모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65)를 통해 최소 2개의 샤넬백을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하려 했다는 것이 드러난 가운데, 또 다른 청탁 선물인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행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자택과 전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도 목걸이…

    • 2025-05-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용태 “김건희 여사 문제 진심으로 사과”

    김용태 “김건희 여사 문제 진심으로 사과”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김건희 여사의 과거 행위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헤아리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 앞에 정중히 사과한다”고 밝혔다. 전날(20일) 대선 후보 배우자의 생중계 TV 토론을 제안한 데 이어 김 여사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대통령 부인 문제를 거듭 제…

    • 2025-05-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건진 샤넬백’ 1개 아닌 2개… 김건희 비서, 두번째 백도 웃돈 교환

    ‘건진 샤넬백’ 1개 아닌 2개… 김건희 비서, 두번째 백도 웃돈 교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인 유경옥 씨가 윤 전 대통령 취임식을 전후로 건진법사 전성배 씨(65)로부터 샤넬백을 두 차례에 걸쳐 전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 씨는 이후 샤넬 매장에서 샤넬백 2개를 각각 다른 제품으로 교환했다. 김 여사 측은 해당 선물을 받은 …

    • 2025-05-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건희, 건진에 두차례 전화… 檢, 통일교 청탁여부 추궁

    김건희, 건진에 두차례 전화… 檢, 통일교 청탁여부 추궁

    ‘건진법사 게이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중이던 2023년 1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 두 차례 전화를 건 통화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와 전 씨가 통화한 사실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은 해당 통화에서 통일교 측 청…

    • 2025-05-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1000만원대 샤넬백 받은 김건희 비서, 웃돈 주고 제품 바꿔가”

    “1000만원대 샤넬백 받은 김건희 비서, 웃돈 주고 제품 바꿔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인 유경옥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 ‘여사 선물용’ 샤넬백을 전달 받은 정황을 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물은 통일교 전직 고위 간부 윤모 씨가 김 여사에게 각종 민원을 청탁하기 위해 전 씨에게 전달을 부탁한 물품들이…

    • 2025-05-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