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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 대폭 삭감으로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연구비 카르텔’을 언급하며 R&D 예산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으나, 연구현장과 야당의 반발로 예산이 어떻게 편성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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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올해 연구개발(R&D) 예산을 차질 없이 조속히 집행하고 내년 예산도 탄탄히 쌓아올려 정부 R&D 30조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이날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